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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루스 유시민과 함께 읽는 호주 문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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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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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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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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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1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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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2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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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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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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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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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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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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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읽는 세계사 등으로 일반 독자층에게 알려져 있는 유시민은 1978년 서울대학교 사회계열에 입학하였고, 반독재 민주화운동으로 80년대에 두 차례 제적과 복학을 거듭한 끝에 1991년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당시 신민당에 입당하여 이해찬 의원과 함께 일하다가 1991년 서울시의회 선거를 계기로 탈당했다. 1992년에 독일 요하네스 구텐베르크 대학에서 경제학을 공부했다. 당시 2년정도 한겨레신문 독일통신원으로도 활동했다. br 1998년 1월 귀국하여 동아일보 ‘유시민의 세상읽기’, 한국경제신문 ‘유시민의 정치기사도’에 칼럼을 연재했고, MBC 라디오 ‘MBC 초대석 유시민입니다’, ‘MBC 100분 토론’ 진행자로 활동했다. ‘고학력 백수’, ‘지식 소매상’을 자처하며 시사평론가로 생활하다, 2002년 노무현 지지를 선언하며 개혁국민정당 창당에 참여하였다. 2003년 제16대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으로 국회에 입성하였고 2004년 제17대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2006년 2월부터 약 1년 4개월 동안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일하고, 다시 국회의원으로 복귀했다. br 거꾸로 읽는 세계사(2000), 부자의 경제학 빈민의 경제학(1992), 내 머리로 생각하는 역사 이야기(1994), 광주민중항쟁(1990), 조선일보를 아십니까?(1999), (2000), 유시민의 경제학 카페(2001), 노무현은 왜 조선일보와 싸우는가(2002) 등과 러시아, 미국, 유럽 등의 유시민과 함께 읽는 문화이야기 시리즈, 대한민국 개조론 등 많은 책을 펴냈다.
호주는 외국인 혐오증(Xenophobia)이라는 악취미를 즐기기에 딱 좋은 나라다. 이 나라 사람들에 대해서 깊이 알면 알수록, 외국인에 대한 최악의 선입견을 정당화하는 근거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일테니 말이다. 호주 사람들은 저마다 성미가 고약하고 독립심이 강하지만 하나의 뚜렷한 속성을 공유하고 있다. 너나없이 온통 정신이 나간 사람들 같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건 전혀 놀랄 만한 일이 아니다. 거기서 실제로 살게 되면 누구나 약간씩은 미칠 필요를 느끼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유시민과 함께 읽는 미국문화이야기br 국민성과 정체성br 미국인의 특징br 유머감각br 강박관념br 레저와 오락br 태도와 가치관br 행동양식br 관습과 전통br 음식문화br 문화br 멋내기와 위생br 정부와 관료체계br 시스템br 죄와 벌br 비즈니스br 언어와 사고br유시민과 함께 읽는 호주문화이야기br 국민성과 정체성 2br 성격 2br 행동양식 2br 예의범절 2br 유머감각 2br 신념과 가치관 2br 집착 2br 레저와 오락 2br 음식과 술 2br 건강과 위생 2br 대화와 제스처 2br 전통과 관습 2br 범죄와 형벌 2br 시스템 2br 정부와 관료제도 2br 비즈니스 2br 문화 2br 언어와 사고방식 2br유시민과 함께 읽는 뉴질랜드문화이야기br 국민성과 정체성 3br 성격 3br 행동양식 3br 태도와 가치관 3br 강박관념 3br 레저와 오락 3br 유머감각 3br 전통과 관습 3br 문화 3br 음식과 술 3br 시스템 3br 정부 3br 비즈니스 3br 사투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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