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후 전공과 상관없는 수학 기호들과 씨름을 하며 매너리즘에 허우적대던 중 우연히 등 떠밀어 떠난 홍콩 여행에서 제대로 필이 꽂혔다. 한번 맛들인 여행 이후 날아가는 비행기만 봐도 가슴이 콩닥거려 과감히 사표를 던지고 이 길로 들어서기로 했다. 지금도 좋아하는 가수 보아의 콘서트를 관람하러 일본으로 훌쩍 떠나기도 하고 발리에서의 만난 소중한 사람들과 살살 녹던 바비굴링의 맛이 그립다며 무작정 비행기 표를 질러 한 달씩 머무르기도 하는 철없는 어른이지만 막연히 꿈꿔 오던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너무너무 행복하다고. 중국, 대만, 일본, 싱가포르,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등지를 여행하며 기자로 활동 중이다. 『트렁크족 필리핀 100배 즐기기』의 저자이기도 하다.
★ 2018년 변동된 가격, 운영시간 등 정보 업데이트
★ 상세 지도와 추천 일정 등 대폭 수정! ★ 스노클링, 서핑, 클래스 체험… 액티비티가 가득! ★ 수준급 레스토랑부터 럭셔리 풀 빌라까지 신설 스폿 확대 ★ 어디서든 간편하게 ‘휴대용 미니 맵북’ 제공 버릴 거 1도 없어! 발리 최신판 가이드북! 『셀프트래블 시리즈』는 ‘나 혼자 준비하는 두근두근 해외여행’이라는 콘셉트로 각 지역의 볼거리, 먹거리, 쇼핑, 숙소 등 스폿별 여행 정보를 가이드처럼 친절하게 소개한다. 여기에 추천 일정 및 여행지에서 해볼 만한 미션, 출입국수속, 현지 교통 정보 등 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알짜 정보를 엄선해 누구나 쉽게 나만의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했다. 발리만의 감성을 제대로 보여주는 시원한 사진과 발리가 처음인 사람이라도 걱정 없이 여행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여행 정보를 담았다. 『발리 셀프트래블』 한 권으로 즐겁고, 신나게 발리를 만끽하게 될 것이다. Enjoy Bali | 탁 트인 시원한 비치와 푸른 자연 속에서의 힐링! 『발리 셀프트래블』은 꾸따, 스미냑&짱구, 우붓과 같은 주요 지역과 롬복을 비롯한 주변 섬들을 아우른다. 본격적인 스폿 소개에 앞서 지역별 특징 및 이동하는 방법, 체크리스트, 추천 1일 코스 등을 상세 지도와 함께 짚어주고, 차례로 액티비티부터 관광, 식당, 쇼핑, 숙소 등 카테고리로 나눈 명소를 보여준다. 이번 최신개정판에서는 기존 스폿들의 운영시간, 가는 법, 인상된 요금, 폐업 여부 등 꼭 필요한 정보를 대폭 수정했고, 동시에 새롭게 떠오르는 스폿들을 더했다.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배경이었던 빠당빠당 비치, 신비로운 따나 롯 사원처럼 발리의 대표 스폿은 물론, 로컬만 아는 숨겨진 곳까지 세세하게 소개한다. 또한 독자들이 스폿의 중요도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관광명소에는 별점(1~3개)을, 나머지 스폿엔 ‘추천’을 따로 표시해두었다. Map of Bali | 말도 안 통하는데, 길도 못 찾으면 어떡하지?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 중 하나가 길 찾기 아닐까? 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책에는 다양한 지도를 수록했다. 먼저 발리 전도를 배치해 주요 지역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고, 각 장마다 주요 스폿들을 아이콘으로 보기 좋게 담아낸 상세 지도를 배치했다. 이 밖에 린자니 산 트레킹 코스 지도 등도 수록했으며, 현지에선 별도로 제공되는 ‘휴대용 미니 맵북’을 떼어내 간편하게 이용하면 된다. Mission in Bali | 발리에 대한 ‘로망’은 있지만, 정보가 없다면? 발리에서 꼭 해봐야 하는 게 뭐가 있을까? 액티비티? 마사지? 그것도 아니면 쇼핑? 어느 것 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을 위해 ‘Mission in Bali’를 꾸렸다. 전 세계 서퍼를 사로잡은 발리의 서프 스쿨부터 자연 속 길을 걸으며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에코 힐링,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오가닉 식당,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발리 푸드와 술, 럭셔리 스파와 리조트, 핫한 베스트 비치 클럽 등 꿀팁이 가득하다. 시간이 없다면, 여행 전 이것만 읽어도 발리를 완벽하게 즐길 수 있다. Try Bali | 취.향.존.중! 내 마음대로 고르는 다양한 일정! 『발리 셀프트래블』에는 5박 6일 일정에 맞춰 추천 일정 4가지를 제시해 여행자의 취향에 맞게 따를 수 있도록 했다. ‘생애 첫 발리 여행’, ‘달콤한 신혼여행’, ‘도란도란 가족 여행’, ‘나홀로 배낭여행’이 그것으로, 발리의 여러 지역을 한꺼번에 둘러보는 것보다 두 곳 정도를 2박이나 3박씩 머물러 보는 여행을 제안한다. 도무지 어떻게 일정을 짜야 하는지 감이 잡히지 않을 때 참고하면 손쉽게 일정을 짤 수 있다. 이 외에도 ‘일일 가이드 차량 투어’로 우붓 혹은 꾸따에서 출발하는 초보자를 위한 베이직 투어와 우붓에서 아멧으로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차량 투어도 마련되어 있다. Step to Bali | 쉽고 빠르게 끝낸다! 발리 여행 준비~ 책의 뒷부분 스텝에서는 발리의 일반 정보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하는 과정, 세관신고서 작성, 면세점 이용 등 초보 여행자가 헤맬 수 있는 부분들을 상세하게 소개했다. 또한 미터택시, 오토바이 택시, 렌터카, 버스 등 현지 교통 정보도 꼼꼼하게 담았다. 여기에 ‘여행을 위한 D-60’이란 콘셉트로, 여권 만들기부터 짐 꾸리기까지 여행 준비의 모든 과정을 낱낱이 보여주고, 마지막엔 현지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기본 영어 회화와 인도네시아어까지 수록했다. 두 명의 저자가 의기투합해 찾아낸 발리의 최신 알짜 정보를 지금 만나보자.
Mission in Bali
Enjoy Bali Step to Bal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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