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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루스 서울대 선정 동서고전 200선 해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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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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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덕진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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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기획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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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1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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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0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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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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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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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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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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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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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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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의학의 고전인 『히포크라테스 전집』과 동양의학의 고전인 『황제내경』에 담긴 건강사상에 대한 비교연구로 서울대에서 보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평소 고전읽기에 관심이 많아 동서양의 수많은 고전을 탐독해왔다. 1995년 우석대 교양학부 교수로 초빙되어 학생들에게 고전, 신화, 예술, 건강, 의료윤리 등을 강의하고 있다. 우석대 최초로 연구우수 교수상을 받았고 강의우수 교수상을 6회 연속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 『대학생을 위한 서양고전 연구』, 『히포크라테스의 발견』, 『히포크라테스 선서』(2006년 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 2007년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선정) 등이 있다.
모든 정신문화가 그러하듯이 문학은 시대와 함께 변천과 발전을 거듭하여 수많은 작가와 작품을 배출시키면서 한 시대의 정신적·사상적 문화유산으로 축적된다. 이러한 문학을 각 나라별로 혹은 각 시대별로 그 공통성을 추출하여 분석해보는 일은 중요한 문학 연구방법이 될 수 있다. 그것은 한 시대를 풍미했던 작가의식이 작품이라는 구체적인 대상을 통해 표출되고, 그것이 종합되어 당대 문학의 주된 흐름을 형성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문예사조에 대한 맹신에도 문제가 있다. 이것은 문학작품의 분석에서 얻어진 결과를 토대로 분류하는 방법론이 되지 못하고, 반대로 이에 대한 선입견이 문학작품을 보는 시각을 도식화해버리기 때문이다. 문학작품 가운데는 어느 하나의 사조에만 국한시킬 수 없는 것도 적지 않고, 작가의 경우도 다양한 작품성을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어느 한 경향의 작가로 치부해버리곤 한다. 이것은 대상을 인식하는 정신작용의 편의주의적 메커니즘으로 경계해야 할 일이다.
추천사br서문br제1부 서양문학의 흐름과 고전br 제1장 서양문학의 흐름과 고전br제2부 고전 해제br 제1장 서양문학br 제2장 동양문학br 제3장 서양사상br 제4장 동양사상br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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