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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루스 더 디자인 2 - 만화로 읽는 현대 디자인의 지도 : 지식을 만화로 만나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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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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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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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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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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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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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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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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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71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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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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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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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를 직관적이고 흥미로운 만화로 재가공하는 데 탁월하기로 정평이 난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겸 저술가이다. 서울여대와 홍익대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글쓰기 강의를 맡기도 했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광고 일러스트, 애니메이션 미술감독 등의 일을 했다.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대학원을 거치면서 글과 기호로만 이루어진 지식을 만화라는 매체에 갈아 태우겠다는 목표로 사회문화, 철학, 역사, 과학 등 다양한 정보를 그림의 틀에 맞게 구축해서, 쉽게 읽히면서도 유익한 볼거리로 만드는 방법을 다방면으로 실행해 지식만화의 세계를 넓혀가고 있다. TV만화 올림포스 가디언 미술감독, 중앙일보 문화카툰 연재,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카툰 등의 활동을 펼쳤다. 지은 책으로는 『디자인 캐리커처』(문화체육관광부 우수 교양도서 선정), 『라이벌 : 세기의 아이콘으로 보는 컬처 트렌드』(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 『플레이』, 『과학자들』 등이 있다.
낯선 현대문화사를 그림으로 풀어 읽는 지식교양만화책 허들은 낮추고 퀄리티는 높인 현대 디자인사!
상식을 업그레이드해주고 대화에 품격을 더해주는 지식과 교양을 만화로 만나는 어른들을 위한 정보만화 시리즈 ‘지식만만’의 첫 권 『더 디자인The Design』이 21세기북스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2010년 처음 출간되어 현대 문화사의 흐름 속에서 디자인의 역할과 의미를 짚어주었던 『디자인 캐리커처』의 개정증보판이다. 디자인에 대해 알고 싶지만 마땅한 입문서가 없어 고민하던 독자의 눈높이와 시대의 흐름에 맞게 내용을 고치고 정보를 업데이트했으며 유의미한 챕터들을 추가하여 보기 쉽게 재편했다. 이 책은 21세기북스에서 런칭하는 ‘지식을 만화로 만나다(이하 지식만만)’ 시리즈의 첫 권이다. 궁금하지만 따로 시간 내어 공부하기는 어려운 지식을 만화로 알려주는 어른을 위한 지식교양만화 기획이다. 청소년부터 대학생, 회사원 등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은 누구나 이 시리즈를 통해 적은 시간을 투자해 일반 상식을 채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그 첫 권에서는 현대 문화사라는 언뜻 생소한 분야를 디자인이라는 보다 익숙한 주제로 풀어 쉽게 입문할 수 있다.
만화 캐릭터에서 시대의 아이콘이 된 미키 마우스, 그림 기호 체계 아이소타이프… 누구나 아는 디자인의 아무도 모르는 뒷이야기
미키 마우스를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그가 디즈니가 수십 년에 걸쳐 수정해온 디자인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아마 별로 없을 것이다. 신호등이나 비상구 속 머리가 둥글고 모양이 단순한 인간의 기호를 한 번도 보지 못한 사람은 없지만 그것이 그림 기호 문법 체계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고딕체를 써보지 않은 사람은 없겠지만 처음 고딕체가 등장했을 때 그 모양의 기괴함 때문에 ‘그로테스크체’라고 불렸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더 디자인The Design』에서는 누구나 알지만 깊이 있게 들여다본 적은 없는 디자인의 이야기를 재미있고 명쾌하게 이야기해준다. 2권에서는 미국 산업디자인의 원조인 레이먼드 로위, 브랜드 ‘버버리’의 상징인 트렌치코트, 현대 그래픽디자인의 선구자 엘 리시츠키 등등 분야와 시대를 가로지르는 생생한 현대 디자인사를 만날 수 있다. 캐릭터디자인, 정보디자인, 그래픽디자인, 타이포그래피디자인 등 지적이고 추상적인 영역에서의 디자인을 주로 살펴보는 동시에 디자인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디자이너의 고민과 그 고민을 통해 펼쳐진 사회적 운동에 대해서도 함께 엿볼 수 있다.
현대 사회에서 디자인 없이 성장할 수 있는 비즈니스는 없다 디자인을 아는 것은 곧 다가올 트렌드를 읽는 일이다!
현대 사회에서 디자인에 대해 이해하고 안목을 높이는 일은 필수적이다. 디자인은 대상의 외관을 꾸미는 데 그치지 않고 생활공간과 삶의 질을 개선시키고 환경과 인간을 돌보는 일에까지 손을 뻗는다. 단순히 보기에 아름다운 것과 취향의 문제를 넘어 비즈니스를 성공시키고, 개인의 인생을 업그레이드하며 삶의 가치를 높여주는 무기인 셈이다. 디자인에 대해서 잘 아는 것은 곧 트렌드를 이해하는 것이며 나아가 삶의 개선을 향한 고민이기도 하다. 디자인이란 이제 더 이상 단순히 디자이너라는 전문직 종사자만의 영역은 아니다. 우리 주변의 작은 불편을 개선하는 일부터 시작해서, 함께 좋은 삶을 영위하기 위한 진지한 고민이기도 하다. 이 책은 단순히 유명한 디자인과 디자이너의 작품을 소개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역사 속에서 디자인이 어떻게 기능했는지, 각각의 시대 속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분석하고 정의한다. 또 우리가 ‘디자인’을 통해 앞으로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개선해나가야 하는지, 정치사회적 맥락 속에서 올바른 디자인이란 어떤 것인지에 대해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다. 만화적인 위트와 유쾌함, 그리고 재미는 덤이다.
DESIGNER│전설이 된 디자이너들 PRODUCT│하나의 디자인이 그 물건의 이데아가 된다 FASHION│디자인, 아이콘이 되다 VERNACULAR│민중에 의한 창조적 산물 INFORMATION│디자인은 민주주의다 GRAPHIC│이미지를 디자인하다 CHARACTER│만화에서 빠져나온 디자인 혁명 TOY│오로지 기쁨을 위해 디자인된 세계 ETHICS│디자인, 더 좋은 삶을 고민하다 P.S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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