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건축공학과 졸업 후,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심리학,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상담심리를 전공br
진로교육·상담 전문 멘토이자 커리어코치. 2012년 현 커리어코치협회 이사br
청소년커리어코치협회(Y-career) 대표 강사, 한국고용정보원 전문 강사, 진로 적성교육 전문연구소 와이즈멘토의 동기부여 강사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건축공학과 졸업 후,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심리학,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상담심리를 전공br
진로교육·상담 전문 멘토이자 커리어코치. 2012년 현 커리어코치협회 이사br 청소년커리어코치협회(Y-career) 대표 강사, 한국고용정보원 전문 강사, 진로 적성교육 전문연구소 와이즈멘토의 동기부여 강사
학부모, 교사, 코치를 위한 꿈 실현 멘토링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미래코칭 진로 지도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건 뭘까? “성공적인 삶보다는 만족스러운 삶” “꿈을 찾는 것이 꿈인 20대, 취업을 위한 무한 경쟁에 시들어간다.” 성공적인 삶보다는 만족스러운 삶, 달려가고 싶더라도 방향부터 왜 공부하는가. 무슨 직업을 갖고 싶은가. 이 질문에 답할 수 없다면 혹은 답을 찾기 위한 방법을 모른다면 당신은 이 책의 독자이다. ‘명문대에 들어가야 좋은 직업을 가질 수 있다.’ ‘좋은 직업을 가져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학창시절에 성적을 1점이라도 더 받아야 한다.’ ‘엄마의 정보력이 자녀의 진로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다면 마찬가지다. 이적의 어머니는 유명한 여성학자인데 고3 때까지 아들에게 공부하라는 말을 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다만 “왜 대학 가려고 하는데?”라는 질문만 줄기차게 했다는 것이다. 그 질문에 대답을 못 하면 “대학 가지 마!”라고 오히려 막아섰다는 것이다. 엄마가 하도 왜 대학 가려고 하냐는 질문을 하자 처음엔 별반 대수롭지 않게 듣던 아이가 자기 자신에게 이런 질문을 하게 되더란다. ‘내가 왜 대학을 가려고 하지?’결국 이 질문의 답을 찾아낸 아이는 맹렬히 공부하게 되었고 서울대에 입학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 PART 1. 진로는 나를 찾는 여정, 77쪽 『미래코칭』 진로 상담 전문 멘토 김이준의 실제 현장 경험과 구체적인 상담사례, 그리고 실질적인 진로 가이드를 담은 책이다. 저자 스스로가 첫 단추를 잘못 끼워 자책했던 경험을 고백하면서 진로는 과정이고 수많은 시행착오를 포함하는 일임을 일러준다. 저자는 실제 진로 문제로 고민했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실질적인 지침을 제시한다. 진로를 바꾸는 과정에서 숱한 갈등과 고민으로 힘겨운 삼십대를 보냈지만, 돌이켜 보면 자신의 길을 찾는 데 꼭 필요한 시간이었음을 마흔이 넘어서야 인정하게 됐다고 한다. 한 번의 선택이 인생 전체를 좌우하는 것도 아니고 모든 것이 계획대로 진행되는 것도 아니니, 달려가고 싶더라도 방향부터 정하라고 이 책을 말한다. 20대는 꿈을 찾는 것이 꿈이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만큼 진로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한다. 그러나 이 시기가 지나면 진로에 대한 고민을 끝내야 하는 걸까. 10대 청소년 꿈 찾기, 대학의 전공 선택, 20대 취업, 30대 직장인의 커리어 관리, 40대 경력 단절 여성의 재취업, 50대 은퇴 설계 등 진로는 인생 전반에 걸쳐 항상 고민할 문제다. 『미래코칭』은 10대부터 50대까지 모든 연령대의 사람이 진로를 찾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진로에 관한 모든 것’을 담았다. 편의상 각 파트별 대상을 구분했지만, 10대 때와 성인이 되어서의 고민이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 아이를 둔 부모라면 아이의 진로와 자신의 진로를 동시에 고민하는 것이 다르겠지만 인생을 고민한다는 점에서는 같다. 특정 연령대의 사람도 책 전체를 조망하면서 통합적인 시각에서 자신의 진로를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각 장은 실제 상담 사례로 시작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시하며, 셀프 진로 탐색을 할 수 있는 자료도 수록됐다. 자신의 미래와 행복, 나는 누구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마음이 있는 사람만 이 책을 읽기 바란다. 그냥 남들 사는 대로 살아도 그만인 사람에겐 이 책이 아무 쓸모가 없다. 이 책은 내 삶의 주인이 되고 싶은 사람, 삶의 만족을 원하는 사람을 위해 쓰였다. 자신에게 잘 맞는 일을 찾아가는 길은 ‘나는 누구인가’를 찾아가는 길과 맞닿아 있고, ‘자기 자신 제대로 알기’는 평생 동안 고민할 주제다.
프롤로그brPART 01 진로는 나를 찾는 여정br 고민 01.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없어요br 고민 02. 문과로 가야 할까요? 이과로 가야 할까요?br 고민 03. 전공이 맞지 않아요br 고민 04. 남들보다 잘하는 게 있다면 좋을 텐데 전 잘하는 게 없어요brPART 02 진로코칭에는 전문성이 필요하다br 고민 05. 매일매일 꿈이 바뀌어요!br 고민 06. 선생님, 저는 백댄서가 되고 싶어요br 고민 07. 하고 싶은 일은 있지만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일은 아닌 것 같아요br 고민 08. 제 스펙이 문제인가요?brPART 03 진로고민은 계속된다br 고민 09. 헬리콥터 맘(helicopter mom)을 아시나요?br 고민 10. 외과의사에게 무엇이 필요한가?br 고민 11. 저도 직업을 갖고 싶어요br 고민 12. 결혼이라는 그 이름br부록br에필로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