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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루스 트리즈, 천재들의 생각패턴을 훔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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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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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택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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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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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2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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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6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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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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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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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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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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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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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미학과를 졸업하고 삼성화재에서 근무했다. 6시그마 MBB, 교육센터장으로 활동하면서 영업이론과 경영방법론을 소설로 풀어써 호평을 받았다. 21세기북스에서 출판한 『트리즈, 천재들의 생각패턴을 훔치다』와 에이지21에서 펴낸 『하루만에 배우는 6시그마』가 대표작이다. 어려운 소재를 다루면서도 이론뿐만 아니라 체험을 재미있게 전달한다는 평을 듣고 있다. 한국영상작가원 시나리오 창작과정을 수료했고, 한맥문학 시나리오 부문으로 등단했다.
"알트슐러는 수만 건의 특허를 분석하고 정리해 그것을 유형화했습니다. 과연 알트슐러 말처럼 창의적인 활동도 규칙성이 있고 보편화가 가능할까요? 저는 이 자리에서 ''천재란 기술에 규칙을 부여하는 재능이고, 미술은 필연적으로 천재의 기술''이라는 칸트의 말로 그 답을 대신하고자 합니다." (본문 46쪽)
구소련의 특허청에서 근무하던 발명가 겐리흐 알트슐러는 수만 건의 특허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발명에도 보편적인 원리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는 인류가 혁신을 위해 보다 새롭고 효율적인 도구를 필요로 한다고 생각하고, 창조를 위한 사고의 범위를 확장할 수 있는지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도출된 이론이 트리즈다. 사실 우리는 그 동안 세상을 바꾼 위대한 발견들이 어느 발명가가 가진 고유한 천재성에 의해 갑자기 탄생하는 것으로 인식하곤 했다. 그러나 발견으로 이어지는 길이 꼭 사막에서 우연히 발견한 오아시스 같은 존재여야만 할까? 아르키메데스가 목욕을 하지 않았더라면 비율의 의미를 깨닫지 못했을까? 지도교수도 포기한 아이슈타인은 어떻게 상대성의 원리를 발견했을까? 그 해답은 바로 트리즈에 있었다. 알트슐러는 훈련을 통해 누구나 창의적인 사고를 익히고 증진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다. 트리즈는 문제와 해결, 두 가지 축으로 구성돼 있다. 모순을 통해 문제의 초점을 좁히는 한편 자원을 폭넓게 살펴 다양한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다. 문제는 현미경으로 보고 자원은 만원경으로 보는 식이다. 이미 많은 선진기업들이 직원들의 창의적 사고훈련을 위해 앞다투어 도입 중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소개된 트리즈 관련서들이 어려운 사례와 이론 중심으로 공학 전공자들만의 전유물이었던 것이 사실이다. 점차 트리즈의 적용 범위가 빠르게 확장되어 가는 시점에서 저자는 대중들이 이해하기 쉬운 방법은 무엇인지 연구했다. 《트리즈, 천재들의 생각패턴을 훔치다》(21세기북스 | 한호택 지음 | 12,000원)는 그러한 저자의 치열한 결과물로서 소설과 이론의 접목이라는 새로운 형식 속에서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트리즈식 생각패턴을 습득하도록 유도했다.
추천의 글 트리즈에 새로운 형식을 부여하다br01 반쪽 나비와 트리즈br02 최적의 결과를 그리다br03 생각과 아홉 개의 창br04 모순을 재구성하다br05 아이디어의 표준화br06 생각의 연결고리br07 고유모순을 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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