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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루스 초보자를 위한 시네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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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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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관규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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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북스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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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9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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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2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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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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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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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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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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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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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예술문화영상학과 부교수, 아시아영화연구소 소장이다. 동국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에서 편집 실기 석사학위를 받았다.brbr
저서로 『10인의 한국영화 감독』(집문당, 2004), 『한국단편영화의 이해』(커뮤니케이션북스, 2007), 『한국 독립영화감독 연구』(부산대출판부, 2011)가 있다. 논문으로 “한국단편 불교영화연구”(불교학보, 2009), “한국단편코미디의 희극전략과 가족 이데올로기연구”(영화연구, 2008), “1970년대 실험영화집단 카이두 클럽과 한옥희 감독연구”(현대영화연구, 2011)가 있다.
어려운 영화 입문서는 가라! 다양한 시각으로 영화를 보게 하는 책
영화 입문서는 연대기일 뿐이다. 게다가 어렵다. 이 책은 쉽다. 영화를 스토리텔링, 연출, 카메라와 컴퓨터, 편집, 사운드, 연기와 스타, 장르, 다큐멘터리, 아방가르드, 애니메이션, 영화 비즈니스, 비평 등을 요소별로 설명한다. 친숙한 한국 영화 사례들은 독자의 흥미를 유발시키기 충분하다. 각 장에 실린 ‘생각해 볼 문제’는 생각 없이는 이 책을 읽을 수 없게 만든다.
【책의 내용】
영화는 대중적인 매체다. 사람들은 영화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다. 어느 자리에서든 영화에 대한 지식과 자신의 견해를 주저 없이 밝히고 함께 공유한다. 그런데 스스로 미진한 구석이 있다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조금 더 체계적으로 영화를 바라보고 설명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든다. 영화에 대해 여기저기서 습득한 지식을 한데 꿰어줄 도구가 있었으면 한다. 〈시네 클래스〉는 영화에 대해 관심이 있는, 영화를 더 알고 싶은, 그래서 영화를 더 사랑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쓰여졌다. 영화와 관련해 지나치게 세부적인 기술 용어와 불필요한 설명은 배제했다. 요즘 대학에서는 영화 관련 강좌가 대부분 개설되어 있다. 더불어 수강생도 증가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르치는 입장에서도 배우는 위치에서도 마땅한 교재를 찾기가 쉽지 않다. 이 책은 한 학기 동안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목차와 내용을 고려하였다. 총 12개의 장으로 이루어졌다. 학생이나 독자 입장에서는 강의를 들을 때에도 유용하겠지만, 강의와 상관없이 혼자 읽어도 도움이 될 수 있게 구성하고 내용을 담았다. 가능하면 우리에게 친숙한 한국 영화를 사례로 설명하고자 했으며, 영화의 여러 장면을 넣어 이해가 잘 되도록 했다. 각 장의 시작에는 단원에서 알고 넘어가야 할 내용을 간추려 놓았다. 단원별 목표라고 간주해도 좋다. 각 장의 끝에는 생각해 볼 문제를 실어서 수업에서 토론이나 과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영화 입문 성격의 교양 강의와 전공 강의에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책이다.
머리말: 너와 나 그리고 우리의 영화br01 나, 제왕의 생애: 영화를 둘러싼 모든것br02 스토리 텔링: 영화가 이야기를 보여 주다br03 연출: 사각의 프레임에 의미를 담다br04 카메라와 컴퓨터: 세상을 만들다br05 편집: 시간과 공간이 움직이다br06 사운드 소리를 디자인하다br07 영화와 스타: 영화와 현실을 살다br08 장르: 대중의 무의식을 전시하다br09 다큐멘터리, 아방가르드, 애니메이션: 다른 세상을 엿보다br10 영화 비즈니스: 예술과 상품 사이를 걷다br11 비평: 스크린 위의 코드를 풀다br12 영화의 미래: 공존의 길목에 서다br영화명 인명 용어 원어 병기br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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