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책임자 : 이경숙(경북대학교) br
편 집 자 : 김부태(경북대학교) br
공동연구자 : 김종혁(배재대학교) br
김부태(경북대학교) br
손종현(대구가톨릭대학교) br
안상헌(경북대학교) br
윤선진(경북대학교) br
조정봉(UNIST) br
주재술(UNIST) br
정해일(대구교육대학교) br
추헌택(경북대학교)
연구책임자 : 이경숙(경북대학교) br
편 집 자 : 김부태(경북대학교) br 공동연구자 : 김종혁(배재대학교) br 김부태(경북대학교) br 손종현(대구가톨릭대학교) br 안상헌(경북대학교) br 윤선진(경북대학교) br 조정봉(UNIST) br 주재술(UNIST) br 정해일(대구교육대학교) br 추헌택(경북대학교)
교육은 희망이 아니라 알면서도 할 수밖에 없는 ‘미친 짓’이 되어
모두를 ‘교육전쟁’ 속으로 밀어 넣고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교육은 희망을 이야기하는 동력이자 전략이었다. 그러나 과도한 교육열은 선점과 선취의 대상이 되어 끝없는 경쟁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 책의 논의는 크게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에서는 우리 삶에서 교육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학벌·학력주의 인식체계의 분석과 자녀교육을 위해 모든 것을 거는 전투적 교육가족의 삶을 통해 우리 교육을 논의한다. 제2부에서는 학부모들의 교육과 학벌·학력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중앙과 지역의 교육격차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다룬다. 제3부에서는 서울이라는 중앙에 모든 것이 집중되는 중앙주의로 인해 지역의 가족들이 겪는 중앙지향을 보고자 한다. 제4부에서는 중앙지향을 강화하는 메커니즘을 중등학교 현장, 대학교 현장을 통해 분석하고자 한다.
머리말br01 한국인의 학력 · 학벌br02 숫자로 보는 지역의 삶과 교육br03 교육열망과 재생산의 현장br04 중앙지향의 현장 메커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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