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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루스 다중지능 혁명 - 내 아이의 성공적인 미래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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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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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훈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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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코리아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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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2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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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5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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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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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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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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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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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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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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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 교육학과에서 교육심리 전공으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여주대 보육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경실련(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교육정책위원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도덕심리연구실에서 “백범 김구의 지적 계발과정 탐색 : 한 위인의 다중지능 분석보고서”를 공동 연구했다. 큰 딸(홍지현)의 신춘문예 최연소 당선(2007년도 동아일보 희곡 부문)을 계기로 다중지능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신춘문예에 최연소로 당선된 딸을 둔 아버지의 다중지능 교육
요즘 엄마들의 입에 가장 많이 오르내리는 것은 단연 ‘다중지능이론’이다. 이 이론에 기초한 학원과 교재들도 쏟아지고 있다. 그동안은 언어와 논리적 능력, 즉 IQ만을 지능으로 인정하고 이 틀에 맞지 않으면 열등생으로 취급했지만, 다중지능은 재능이 뛰어난 것도 지능이라는 의식의 전환을 불러일으켰다. 이를테면, 머리가 좋아 공부 잘 하는 것도 지능이지만, 글을 잘 쓰거나 말을 잘 하고 그림을 잘 그리거나 음악이나 운동을 잘 하며, 심지어는 자기 자신을 잘 다스리고 남과 잘 사귀는 것도 엄연히 하나의 지능이라는 것이다. IQ만 지능이 아니라, 인간의 다양한 재능 모두가 지능이라는 것이다.
만 18세의 나이로 2007년 신춘문예에 응모하여 동아신춘문예 80년 역사상 최연소로 당선된 딸(홍지현)을 둔 저자는 딱딱한 이론 설명이 아닌, 자신만의 독창적인 세계를 갖고 있는 딸을 키우면서 부모로서 고민하고 느낀 바를 통해 다중지능의 이해를 돕고 있다. 홍지현 양은 수학을 꽤 좋아하고 잘했던 수학 영재였는데 의외의 전공을 선택, 약대에 들어가고, 얼마 되지 않아 다시 희곡작가로 등단했다.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다양했던 딸의 재능을 그대로 인정하고, 지켜준 저자의 경형담은 많은 엄마들에게 공감을 줄 것이다.
다중지능 시대에 부모의 역할은 아이의 진로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숨겨진 재능을 찾아 아이에게 무궁무진한 길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러면 어려서부터 재능이 계발되어 아이 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아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다중지능에 대한 단순한 이해를 넘어 최종적인 목표를 진로 교육에 맞추고 있다. 아무리 좋은 능력을 지녔다 해도 그것이 현실 세계의 적절한 영역에서 제대로 실현되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다. 따라서 어린 시절에 자신의 잠재능력을 발견, 계발하고, 청년기에 전공을 선택하고 성인이 되어서는 직업 세계에서 자신의 잠재능력을 최대한 실현할 수 있도록, 즉, 아이가 더욱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이 살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있다. 이를 위하여 각각의 발달단계를 거치는 동안 가정과 학교에서 해야 할 일들을 찾아 소개하고 있으며, 가드너의 다중지능이론과 체제적 접근(IDF 모형)을 이론적 토대로 삼아, 한 개인의 다양한 잠재능력(다중지능)이 당시의 시간과 공간 속에서 발현되는 과정을 소개한다. 뿐만 아니라 백범 김구, 신경숙, 김연아, 박태환, 아인슈타인, 다빈치, 소로우, 톨스토이 등 세인들에게 익숙한 국내외의 인물들의 생애를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다.
추천의 글br서문br1장. 다중지능을 알면 아이의 미래가 달라진다br2장. 다중지능이 그리는 여덟 색깔 무지개br3장. 다중지능의 다양한 조합에 주목하라br4장. 내 아이의 강점 지능과 인성을 키워라br5장. 재능에 맞는 전공과 직업을 찾아라br6장. 다중지능형 인재로 만드는 부모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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