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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루스 한국 근·현대 소설의 현실 대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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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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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홍남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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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도서관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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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1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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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6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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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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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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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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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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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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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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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 출생br 전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문학박사)br 현재: 한려대학교 교양과 교수br br 주요논문 및 저서br 저서: 해방기 소설의 시대정신br 논문: 이근영의 문학적 변모와 삶, 김동인의 역사소설 연구, 한국전쟁의 문학적 치유와 그 극복방식에 관한 고찰, `절망 뒤에 오는 것`에 나타난 고전소설의 현대적 수용과 변용, 분단소설에 나타난 아비찾기 모티프와 문학적 의미, 소설의 영화화 과정과 의미, 한국 근대소설과 영화의 교섭 양상 연구 외 다수
영화소설은 발생 초기부터 많은 논란 속에서도 소멸에 이르는 1939년까지 이어주며 한국시나리오 문학사에 특기할 만한 족적을 남긴 작품형식이다. 우리 영화소설의 효시는 1926년 11월 9일부터 12월 16일까지 「동아일보」에 연재된 심훈의 「탈춤」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1939년 매일 신보에 실린 최금동의 「향수」를 끝으로 할 때까지 같은 ''영화소설''이라는 명칭을 써도 그 서술형식은 제각기였다. 문화적 읽을거리로서의 영화소설과 영화촬영을 염두에 두고 쓰인 영화대본으로서의 영화소설로 구분이 된다. 또 발표된 지면에 따라서도 각기 그 특성을 달리하는 경향을 보였다. 영화소설집의 작품들은 형식적인 면에서는 신문연재 영화소설보다 현대적 시나리오에 좀 더 근접해 있다.
1부 환경의 변화와 소설의 대응력br2부 분단현실과 소설의 대응력br3부 일제강점기, 해방직후의 현실과 소설의 대응력br참고문헌br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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