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에피루스 외국인이 마주한 한국인 - 한국어와 한국학 교육 이야기
|
| 저자 |
| |
노정화 |
| 출판사 |
| |
한국학술정보 |
| 등록일 |
| |
2026-01-13 |
| 출판일 |
| |
2025-06-18 |
| 지원기기 |
| |
PC
스마트폰 태블릿
|
| 형태/용량 |
| |
/
59.68MByte
|
| 대출/예약현황 |
| |
0
0
1
|
|
|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학 박사. 한국어 1급 교원 자격을 취득했으며,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인제대학교 의과대학(KOFI, KOICA 국내연수 전담), 연세대학교 의과대학(KOICA 국내연수 전담), 미 국무부 산하 미국 대학생 장학 프로그램 등에서 120개국 이상의 외국인 연수생과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학과 한국 문화, 한국 역사 등과 관련된 한국어와 한국학 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외국인의 눈에 비친 한국, 그 진솔한 이야기
《외국인이 마주한 한국인》은 저자 노정화가 한국어와 한국학을 가르치며 수년간 쌓아온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외국인의 눈에 비친 한국과 한국인의 모습을 탐구한 책이다. 저자는 100여 개국 이상의 외국인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한국 문화와 역사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뿐만 아니라, 가끔의 상처와 오해도 솔직하게 공유하며 서로의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하고 존중하는 방법을 모색한다. 책은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 부는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한류를 계기로 한국어를 배우기 시작한 외국인들의 이야기를, 2부에서는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겪은 불편한 상황을, 3부에서는 한국 음식을 통한 문화적 이해를, 4부에서는 외국인들이 한국인에 대해 특이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5부에서는 외국인들이 한국을 높이 평가하는 부분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외국인과 한국인 모두에게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한국 사회가 더 개방적이고 국제적인 태도를 갖추는 데 기여할 것이다.
제1부 마음에 들어가는 한국 제2부 아집이 남은 한국 제3부 맛으로 보는 한국 제4부 희한스러운 한국 제5부 신통방통한 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