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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루스 한 장으로 끝내는 공문서 작성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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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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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하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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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코리아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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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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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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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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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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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64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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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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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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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우리나라의 공문서를 표준화하는 것입니다.”
2007년 경상북도교육청 소속 공무원을 시작으로 올해 16년 차 6급 공무원이다. 2013년부터 공문서 작성법에 관심을 가지고 틈틈이 정리하였고, 공문서 작성법 핵심 요약본을 2020년 8월 국립국어원에 감수를 요청하여 감수본을 네이버 블로그에 대국민 공개하였다. 2019년 내부 강사를 시작으로, 2년 만에 전국의 주요 대학교와 공무원 연수기관을 대상으로 공문서 작성법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출강 기관으로는 서울대학교 대학행정교육원, 연세대학교 등 전국 대학교, 공공기관, 시도교육청 연수원, 지방자치단체 등이 있다.
블로그 blog.naver.com/rotclee
실전 공문서 작성에 적합한 1. 두문 2. 본문 3. 결문 순서 《한 장으로 끝내는 공문서 작성법》은 무엇보다도 실무자가 실제 업무 환경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공문서 작성의 기본 구조인 ‘두문-본문-결문’의 순서를 그대로 따라가며 내용을 풀어내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순간 실제 기안을 작성해 나가는 흐름과 자연스럽게 일치하게 된다. 이 점은 초보 실무자에게는 공문의 전체적인 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경험자에게는 확실한 검토와 보완의 기준을 제시한다.
한 장으로 정리한 〈길라잡이〉를 따라 궁금한 사항을 즉시 확인하고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구성 또한 이 책의 가장 큰 차별화 요소라 할 수 있는 ‘한 장 길라잡이’는 실무자가 가장 많이 혼동하는 표현들을 간결하고 체계적으로 요약한 구성 방식이다. 독자는 원하는 항목을 책 앞부분의 길라잡이에서 번호로 확인한 뒤, 본문에서 해당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항목과 관련된 팁과 함께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까지 함께 익힐 수 있어 이를 참고해서 공문서를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작성할 수 있다
현장의 목소리를 모두 반영한 ‘공문서 작성의 모든 것’ 저자는 수년 동안 대학교, 공공기관, 시도교육청, 지자체 등 100여 개 이상의 기관에서 특강을 진행한 경험을 토대로 이 책을 완성하였다. 현장에서 실무자들이 실제로 가장 많이 묻는 질문과 반복적으로 어려워하는 부분을 집약하여 책에 반영했기 때문에,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치열한 현장의 필요를 충족하는 ‘검증된 실무형 교재’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이 책은 공문서 작성에 어려움을 겪어온 모든 실무자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이다.
1부. 두문 2부. 본문 3부. 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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