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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루스 목적의 힘 [요약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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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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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 M. Spence Jr.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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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네오넷코리아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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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2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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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0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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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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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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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8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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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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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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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 스펜스는 광고회사 GSD&M 아이디어 시티(GSD&M Idea City) 공동 설립자이자 회장이다. 스펜스는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오랜 기간 존경받고 있는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데 일조를 해왔으며, 다양한 기업, 정부, 교육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컨설턴트이자 카운슬러로 활동하고 있다. 텍사스 대학(University of Texas)을 졸업했으며, 린든 베인스 존슨 재단(Lyndon Baines Johnson Foundation) 이사회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기업 내에 어떤 뚜렷한 목적(purpose)이 존재하고, 모든 업무가 이 목적에 맞춰 진행되고 있는가?
이 질문에 ‘아니오’ 혹은 ‘글쎄…’라고 답한다면, 그 기업은 잘못된 길에 진입해 걸어가고 있는 중이다. 또한 작고 사소한 성공은 간간이 가능할지 몰라도 큰 성공을 기대할 수 없을 것이다.
인간이나 기업이나 마찬가지다. 어떤 구체적이고 야망 있는 목적을 지니고 있느냐 아니냐의 차이는 생각보다 훨씬 크다. 목적은 중단기적으로 그리고 장기적으로 실패와 성공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이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위대한 성공을 거둔 개인이나 기업에게는 뚜렷한 목적이 있었다. 물론 이 목적인 단순히 어떤 상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해 판매하여 돈을 벌겠다는 목적이 아니다. 그 목적은 그 이상의 것, 즉, 그들의 존재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 목적이어야 한다.
‘순진한 소리’라고 말할 수 있다. 경기가 어려울 수록 ‘현금’을 창출하기 위한 목적이 최고라고 말할 수도 있다. 하지만 높은 성과와 그 성과를 바탕으로 최고의 자리에 오른 기업들을 보면 이야기는 전혀 다르다. 그들은 단순히 더 많은 돈을 버는 것 이상의 목적, 오늘날 그들을 있게 만드는 그 무언가를 항상 내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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