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성균관-조지타운대학교 TESOL(영어 교수법)과정을 이수했습니다. 현재 책을 쓰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징글리시가 잉글리시로』,『행복한 영어 초등학교』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백만장자 키워드』,『해적과 제왕』,『공산주의의 현주소』,『판차탄트라 시리즈』, 『후워즈』 등이 있습니다.
■ [미국 독립 혁명]편이 드디어 출간!
1776년 7월 4일, 영국의 아메리카 식민지 인들은 독립을 선언했다. 바로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아메리카 식민지 인들은 자신들이 영국 제국의 일원이란 자부심을 갖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왜 아메리카 식민지 인들은 전쟁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을까? 각기 다른 목소리를 내는 13개 식민지들이 어떻게 세계 최강대국에 맞서 독립을 쟁취할 수 있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에 미국 독립 전쟁을 ‘혁명’이라 부르는 이유가 숨어 있다. 이제 그 혁명의 격랑 속으로 뛰어들어 보자.
혁명이라 불린 전쟁
독립 이전의 식민지 프렌치-인디언 전쟁과 설탕법 인지세와 세금 저항 갈팡질팡, 일관성 없는 영국의 대응 존 로크의 사회계약론과 세금 문제 보스턴, “대학살” 뒤에 “티 파티”를 열다! 영국의 보복, 참을 수 없는 법 도화선에 불이 붙다 제2차 대륙 회의와 올리브 브렌치 청원 독립은 “상식”이다! 독립 선언과 미합중국의 탄생 독립 선언문 수정과 삼각 무역 유럽의 개입과 영국의 공세 식민지의 두 골칫거리 프랑스의 참전과 평화 제안 요크타운 전투 평화 협상과 파리 조약 또 다른 혁명의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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