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중 목사는 각종 방송 출연과 대학교 강의, 세미나, 출판 등을 통해 오히려 일반 대중에게 친근감과 호소력이 있고 인기가 있는 사회 명사다. 특히 레포츠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교회 시설과 프로그램을 통해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목사로 유명하며, 불신자가 좋아하는 교회로서의 신선한 패러다임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가정의 소중함을 알고 가정의 화목과 행복을 위해 열정과 소명을 가지고 한국 교회의 모범과 모델이 되는 건강한 교회를 만들어 가는 영적 리더이다. 그는 한국의 미래를 짊어질 영적 리더를 육성하는 꿈을 가지고 있다. 안정된 가정,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참된 인격과 품성을 소유하고 국제적 감각을 겸비한 미래의 인재들을 길러내고자 행복과 희망의 비전을 품고 있다. 그는 꿈의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한국 NCD 이사장, 굿프랜드복지재단 이사장, 안산시 기독교연합회장, 연세대 겸임교수를 맡아 섬기고 있으며, 저서로 《믿음불패》《불신자도 좋아하는 교회를 만들라》《남편으로 행복하게 살기》《아내로 행복하게 살기》외 다수가 있다.
행복한 사회의 바탕은 행복한 가정이다. 부부가 행복하면 그 자녀들도, 이웃들도 함께 행복해진다. 울림사의 새 책 《부부라는 이름으로 행복하게 살기》는 이렇게 행복한 인생의 열쇠를 가정에서, 특히 사랑하는 부부 사이에서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와 그 실천 방법을 담고 있다.
《아내로 행복하게 살기》,《남편으로 행복하게 살기》에 이어 ‘우리집 행복 스토리’ 시리즈 중 세 번째로 발간된 이 책은 그간 입소문을 통해 꾸준히 사랑을 받아왔던 《부부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이야기》의 개정 증보판으로 10편의 새로운 부부 이야기가 수록되었다. 총 51편의 이야기 속에서 독자들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마주치게 되는 고민과 인생의 단계를 만날 수 있다. 고부 갈등, 경제적 문제, 가치관의 차이 등 극복해야 할 문제들, 자녀의 출산, 양육, 결혼을 지켜보는 모습 등,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나 자신과 우리 부부, 우리 이웃의 이야기임을 깨닫게 된다.
책 머리에
이야기 하나 부부가 평생 아끼지 말아야 할 말 미고사축 이야기 다섯 대장님 먼저 이야기 열 애인이 되어 주세요 이야기 열다섯 시장은 바꿀 수 있어도 남편은 바꿀 수 없지요 이야기 스물 아들이 존경하는 아빠 이야기 스물다섯 안마 백 번 이야기 서른 어느 화가의 그림 이야기 서른다섯 밥상 차려주는 남편 이야기 마흔 남편이 사온 사골 이야기 마흔다섯 남편의 폭력으로 깨어진 가정 이야기 쉰 70세 할머니의 결혼식 행복한 부부가 되기 위한 10가지(부부 10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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