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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9월의 모든 역사 - 세계사
에피루스
9월의 모든 역사 - 세계사
저자 | 이종하
출판사 | 디오네
등록일 | 2016-08-31
출판일 | 2014-10-15
지원기기 |
 PC 
스마트폰
 
태블릿
형태/용량 | XML / 0.82MByte
대출/예약현황 | 대출 0 예약 0 보유수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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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충청남도 서천 출생br
충남대학교 법학과 졸업br
뿌리역사문화연구회 창립br
저서 : 신나는 체험학습 - 전라남도』 『신나는 체험학습 - 충청도』 등이 있으며, 공저로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 세계문화유산』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 우리 문화재』 『지식N탐사 - 답사를 떠나요』 등
작품소개
매일매일 일어나는 사건이 역사가 된다
그날의 역사를 그날그날 읽어 보며 교양을 쌓는 책

역사란 무엇일까?
우리는 왜 역사를 알아야 할까?
왜 ‘역사를 모르는 민족에게 내일은 없다’라고 말하는 것일까?
일찍이 토인비는 역사를 도전과 응전의 개념으로 설명한 바 있다. 그것은 인류사 전체를 아우르는 커다란 카테고리를 설명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개념이다. 그러나 미시적인 문제로 들어가면 얘기가 달라진다.
이집트에서 태양력과 기하학, 천문학 그리고 건축술이 발달한 것은 나일 강의 범람에 따른 인간의 도전과 응전으로 설명될 수 있다. 하지만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거나 또는 앞서 나가는 예술사조의 흐름은 토인비의 논리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렵다.
역사의 사전적 의미는 ‘인류 사회의 변천과 흥망의 과정, 또는 그 기록’ ‘한 사물이나 사실이 존재해 온 연혁’ ‘자연 현상이 변하여 온 자취’이다. 즉 이미 지나간 시간 속에서 존재하는 사실, 또는 그 흐름을 의미한다. 역사 자체는 관념 속에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런 역사가 현대인의 삶에 구체적으로 구현되는 것은 기록을 통해서이다. 기록과 흔적으로 존재하는 역사는 단 한순간도 현재와 단절된 적이 없으며, 눈앞에 펼쳐진 과거의 기록은 현재를 해석하는 도구이자 미래를 미리 보여 주는 창이다. 이것이 우리가 역사를 알아야 하며, 지구상의 모든 학교에서 반드시 역사를 가르치는 이유이다.

역사를 바꾼 사건들, 유명 인물의 출생과 사망,
인류의 문화유산과 정신세계에 대한 방대한 기록

9월의 모든 역사 - 세계사는 매일매일 일어난 사건이 역사가 된다는 사실에 기초하여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의 중요 사건들을 날짜별로 기록하였다. 사건의 중요도에 따라 서술 분량을 달리했으며, 세계사적으로 중요한 모든 사건들을 최대한 담으려 노력했다. 단순한 사실(fact)뿐만 아니라 사건의 원인과 과정 및 영향에 대한 모든 과정들을 흥미진진하게 전하고 있다 .
이 책에 나와 있는 날짜는 태양력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음력으로 기록된 사건이나 고대의 기록은 모두 현재 사용하는 태양력을 기준으로 환산하였다. 고대나 중세의 사건 가운데 날짜가 불명확한 것은 학계의 정설과 다수설에 따라 기술하였다.
한 시대를 이끌어 갔던 유명 인물의 출생과 사망, 인류의 문화유산, 시대를 뒤흔든 역사적 사건 등 달력에는 기록되지 않은 지난 역사 속 9월의 오늘이 이 책 한 권에 펼쳐진다.

오늘 날짜의 역사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인류의 역사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지난 역사 속 9월의 오늘, 세계에서는 과연 무슨 일이 있었을까?
독일의 JU-87 슈투카 폭격기가 폴란드의 바르샤바로 향했고, 또 한 무리의 폭격기가 동프러시아 국경 지역 리츠바르크에 주둔하고 있던 폴란드 군대를 폭격하였다. 새벽에 영문도 모른 채 군인들이 죽어갔고, 살아 있는 군인들은 폭탄이 떨어지면서 나는 기괴한 사이렌 소리에 죽음의 공포를 느꼈다. 제1차 세계 대전이 끝난 지 21년 만인 1939년 9월 1일 제2차 세계 대전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그리고 이후 제2차 세계 대전은 어떤 양상으로 전개되었을까?
2001년 9월 11일은 미국들에게 잊을 수 없는 날이다. 바로 이날 뉴욕의 110층짜리 세계 무역 센터와 워싱턴의 국방부 청사인 펜타곤 등이 항공기와 폭탄을 동원한 동시다발적인 테러 공격이 받아 처참하게 무너져 버렸기 때문이다. 사건 발생 직후, 미국의 조지 부시 대통령은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범인 색출에 나서기 시작하였다. 과연 부시가 지목한 범인은 누구였을까? 그리고 미국은 어떤 후속 조치들을 취하였을까?
1894년 9월 프랑스 정보부는 프랑스에 있는 독일 대사관에서 훔친 편지 한 장을 입수하였다. 편지는 4mm씩 가로세로의 줄이 쳐 있는 누런빛의 타이프 용지였다. 이 편지로 인해 유대인 출신의 견습 장교 알프레드 드레퓌스는 그해 10월 스파이 혐의로 체포되었다. 이후 이 사건은 프랑스 사회를 큰 혼란에 빠트렸다. 1899년 8월에 열린 재심 군법 회의는 드레퓌스에게 재차 유죄를 선고하였으나, 9월 19일 대통령 에밀 루베는 드레퓌스에게 특별사면을 실시해 석방시켰다. 과연 이 사건의 실체는 무엇이었을까? 그리고 이 사건은 어떻게 해결될 수 있었을까?
이 책은 세계 주요 인물들의 삶을 비롯하여 정치·경제·문화 예술 등 전 영역에서 일어난 개별적인 사건들을 한가운데서 볼 수 있는 책이다. 하루하루 세계사의 흐름을 뒤바꾼 역사적 사건들을 기술하여 특정 시대와 역사에 대한 궁금증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목차
저자소개
머리말
9월 1일
9월 2일
9월 3일
9월 4일
9월 5일
9월 6일
9월 7일
9월 8일
9월 9일
9월 10일
9월 11일
9월 12일
9월 13일
9월 14일
9월 15일
9월 16일
9월 17일
9월 18일
9월 19일
9월 20일
9월 21일
9월 22일
9월 23일
9월 24일
9월 25일
9월 26일
9월 27일
9월 28일
9월 29일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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