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뇌과학자로서 독일연구협회(DFG)에서 수여하는 고트프리트-빌헬름-라이프니츠(Gottfried-Wilhelm-Leibniz)상을 수상했고, 베를린-브란덴부르크 과학아카데미가 수여하는 헬름홀츠(Helmholtz) 메달을 수여받았다. 매년 노벨상 후보로 거론되는 세계 최고의 뇌과학 전문가다.
1945년생으로 오스트리아 빈과 영국 런던에서 심리학과 신경심리학을 공부했다.
독일의 뇌과학자로서 독일연구협회(DFG)에서 수여하는 고트프리트-빌헬름-라이프니츠(Gottfried-Wilhelm-Leibniz)상을 수상했고, 베를린-브란덴부르크 과학아카데미가 수여하는 헬름홀츠(Helmholtz) 메달을 수여받았다. 매년 노벨상 후보로 거론되는 세계 최고의 뇌과학 전문가다.
1945년생으로 오스트리아 빈과 영국 런던에서 심리학과 신경심리학을 공부했다.
◆세계적인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전문가
닐스 비르바우머가 밝혀낸 뇌의 무한한 가능성! 《뇌는 탄력적이다》는 세계 최고의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권위자인 닐스 비르바우머가 실제 임상실험을 하며 얻은 흥미롭고 공신력 있는 뇌과학 지식이 담긴 책이다. 지금까지 출간된 뇌과학 책은 기억력 향상을 위한 자기계발이나 뇌와 인간의 존재를 다루는 인문학 책이 주류였다. 이에 반해 《뇌는 탄력적이다》는 우리가 주체가 되어 뇌를 조절하여 원하는 효과를 얻는 방법을 소개한다. 천재들과 일반인 그리고 뇌질환자의 뇌에서 혈류량, 뇌파, 뇌 온도 데이터를 얻은 후 행동과 사고를 조절하여 인지능력과 자가 치유력을 인위적으로 향상시키는 방법을 찾아낸 것이다. 약물 치료로 뇌질환을 완벽히 치료한다거나 인간은 평생 뇌를 10%밖에 활용하지 못한다는 잘못된 뇌과학 상식이 퍼져 있다. 저자는 이를 실제 임상실험을 통해 거짓으로 밝혀내었다. 명상이나 뉴로피드백 치료를 통해 평소 뇌 활용도를 올리는 것을 비롯해 ADHD 아동이나 뇌졸중, 치매 환자의 증상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서번트 증후군(천재 증후군)을 인위적으로 발생시킨 임상실험은 저명한 과학잡지 〈네이처Nature〉에 실릴 정도로 큰 유명세를 탔다. 최신 뇌과학의 놀라운 사실이 담겨 있는 이 책은 출간 즉시 독일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유럽의 공신력 있는 과학자와 과학매체 전문가들에게서 '흥미로운 임상 실험을 통해 뇌과학의 혁신을 이루는 데 성공했다'는 평과 함께 '오스트리아 2015 올해의 과학책'에 선정되었다.
서문: 뇌는 어디까지 변화할 수 있을까?
1장 이기적인 뇌 2장 인간 진화의 예기치 않은 행운 3장 뇌의 가장 극적인 고백 4장 병원 침대에서 스키와 축구를 즐기는 방법 5장 오른쪽 뇌가 없으면 왼쪽 뇌로 산다 6장 아우토반에서 광란의 질주로 트라우마 치료하기 7장 사이코패스는 사이보그가 아니다 8장 인류의 숙원, 치매를 정복하라 9장 자신의 뇌를 조종하는 아이들 10장 우리 모두 천재(서번트)가 될 수 있다 11장 뇌는 중독을 원한다 참고 문헌 미주 감사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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