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회사에서 감성적인 카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들썩이게 한 베테랑 카피라이터이다. 지금은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하고자 새로운 영역인 작가의 길을 가고 있다. 하루 종일 책과 글의 감옥에 갇혀 살고 있다. 그 동안 펴낸 책 중에 《가슴이 시키는 일》 《결핍이 시작될 무렵 나를 채워야 할 것들》 《죽을 수도 살 수도 없을 때 서른은 온다》 등이 베스트셀러에 올라 독자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 외에 《성공하고 싶다면 빨간 옷을 입어라》 《마음한테 지지 마라》 등 다수가 있다. 현대카드·삼성생명·홈플러스 등 기업 및 학교, 도서관에서 무거운 인생을 짊어져도 무너지지 않는 마음단련법을 전해주는 특강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경제평론가 존 휴이는 이런 글을 남긴 적이 있다.
“당신이 파티에 초대되어 가면서 주머닛돈을 털어 펼치면 생일 축하 노래가 나오는 생일 축하 카드 한 장을 샀다고 치자. 파티가 끝나면 그 카드는 누군가에 의해 쓰레기통에 던져진다. 1950년대에는 꿈도 못 꾸던 컴퓨터의 위력이 마구 쓰레기통 속으로 버려지는 것이다.” 기술이란 것이 그렇다. 오늘의 신기술이 내일이면 이미 한물 간 기술이 되고 만다. 기술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고 그 기술로 인해 세상은 빠른 속도로 새 옷으로 갈아입고 있다. 우표와 편지지로 마음을 전하던 시대에서 이메일이 보편화된 시대로 바뀌었고, 목소리로만 통화하던 시대에서 이제는 서로의 얼굴을 보며 통화할 수 있게 되었다. 그뿐만 아니다. 굳이 시장이나 마트까지 힘들게 가지 않아도 된다. 컴퓨터 자판을 몇 번만 두드리면 집에서 원하는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스마트폰 안의 세상은 그야말로 놀라운 또 다른 세상이다. 없는 것이 없고 안 되는 것이 없다. 그런데 이러한 것들은 분명 오래도록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몇 년만 지나면 모두 추억 속의 기술이 될 것도 있다. 이처럼 기술과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발전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우리의 모습은 어떤가? 지금보다 더 발전된 내일을 그렇게 바라면서 정작 아무런 변화를 시도조차 하지 않고 있다. 기존의 낡은 생각과 습관을 고집하면서 원하는 삶으로 나아가려는 욕심은 마치 브레이크를 밟은 채 운전을 하면서 왜 차가 전진하지 않느냐고 투정을 부리는 것과 같다.
저자소개
머리말 1장_과거에 머물지 않고 버릴 수 있는 용기 미래로 가려면 망각의 연습이 필요하다 발자국이 없는 그 길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가장 몰두하는 지점에 위대한 내가 있다 포기를 선택하는 용기 낯섦과 의외성에서 아이디어의 꽃이 피어난다 스스로 만든 벽 앞에서 더는 울먹이지 말자 휴대폰만 충전하지 말고 인생도 충전하자 내 인생을 조각하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2장_성공의 기운을 끌어당기는 용기 내일도 똑같다면 아예 눈을 뜨지 마라 계속해서 물을 줘야 긍정의 나무도 자란다 감사의 마음을 잃는 순간, 인생은 불행해진다 성공의 환희는 그때 그 순간으로 끝내야 한다 됐다고 생각될 때 한 번 더 집중하는 용기 왕관을 쓰려거든 왕관의 무게를 견디는 용기 뜨거운 열정은 죽은 나무도 꽃 피게 만든다 지금 바꾸지 않으면 더는 물러날 곳이 없다 3장_사람과의 얽힌 매듭을 잘 푸는 방법 매일 다른 사람과 점심식사를 하자 관계는 맺는 것보다도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칭찬, 가장 저렴하지만 가장 위대한 선물이다 가장 낮은 곳에서 위대한 꽃이 핀다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건 행복한 일이다 신뢰를 잃어버리면 외로운 섬이 된다 '펀펀(Fun Fun)한 사람이 최후에 웃는다 바다 같은 넓은 마음을 가슴에 담고 살자 4장_마음에 지지 않고 이기는 용기 미치지 않고 이룰 수 있는 것이 과연 있을까 생각의 힘을 내 편으로 끌어들이는 용기 가지를 칠 때는 미련 없이 쳐야 한다 마음속으로 크게 'STOP'이라고 외치자 반대까지 끌어안을 수 있는 용기 위험 없는 승리는 영광 없는 승리일 뿐이다 승부에 관해 지독한 근성이 필요하다 변화의 속으로 과감히 다이빙하는 용기 5장_세상을 통찰하고 삶을 배워가는 공부 깨달음은 대답이 아닌 질문에서부터 시작된다 배움을 소홀히 하는 자는 과거를 상실하고 미래도 없다 벼랑 끝에 있거든 오히려 한 걸음 더 내딛자 선이든 악이든 준 만큼 되돌려 받는다 해왔던 대로만 살면 미래도 지금처럼 산다 태풍의 눈 한가운데로 들어가라 무거운 인생을 내려놓고 게임처럼 유쾌하게 살자 넥타이를 매지만 말고 자를 줄도 아는 사람이 되자 6장_내가 나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힘 다른 사람이 내 삶을 대신할 수는 없다 준비하는 과정은 절대로 시간낭비가 아니다 가까운 곳에서 내 인생의 등대를 찾자 시련은 내 안의 위대함을 발견하게 만든다 천재도 연습벌레를 이길 수는 없다 내가 나를 믿는 힘만큼 강한 건 없다 아무리 돈의 힘이 세다지만 행복을 이길 수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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