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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루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심리학 백과사전 - 짧고 명쾌하게 마음을 읽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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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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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성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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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북스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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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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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5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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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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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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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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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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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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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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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에서 출생하여 순천고등학교, 중앙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떠났다. 미국에서 직장 생활을 하면서 어학연수를 마치고 귀국하여 출판사, 잡지사 등에서 근무하였다. 이후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였으며, 다시 미국으로 건너가 공부와 작가 생활을 병행하고 있다. br 번역서로는 『성공한 사람에게 이런 것을 배워야 한다』, 『무소유의 철학』, 『누구를 위하여 사랑하는가』,『위대한 예술가의 생애』, 『심리학의 즐거움』, 『좋은 인생 좋은 습관』 등 다수가 있다. 또한 『독서와 논술』의 주요 집필진으로 참여하였으며 저서로는 『에피소드 세계사』, 『교양의 즐거움』 등이 있다.
사소한 행동, 표정, 말투, 소지품 등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는다! 인간관계 부활의 비밀병기 타인의 심리를 파악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길을 찾는 사람들을 위하여 자신 있게 내놓는 단 한 권의 책
제대로 이야기가 ‘통’하는 방법, 상대의 메시지를 먼저 읽어라
상대방과 대화를 할 때 그 사람이 하는 말 그대로를 믿을 수 있는지 의문이 들 때가 많다. 딱히 논리적 이유를 대며 설명할 수 없지만 상대방의 의도가 의심스럽거나 그가 말하는 언어와 표정, 몸짓 등 비언어가 일치하지 않아 위화감이 들 때도 있다. 심지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어 당혹감이 느껴지기도 한다. 이는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살아가는 모두가 마주칠 수 있는 일들이다. 현대사회는 커뮤니케이션 사회다. 그 어느 때보다 커뮤니케이션의 중요함이 남다를 수밖에 없다.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려면 상대의 의도를 파악하는 일이 우선이다. 그리고 그 사람의 성격도 알 수 있다면 더는 바랄 것이 없다. 상대의 성격, 스트레스, 고민, 상황 등을 앎으로써 더욱 잘 이해할 수 있으며 커뮤니케이션 또한 능해진다. 따라서 이 책은 인간을 이해하는 책이자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히 하는 책이다. 특히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사회생활에서 맺는 인간관계에서는 불편한 감정을 느껴도 그 불편함을 드러낼 수 없다. 억지로 웃어야 하거나 비위를 맞춰야 한다. 그 상대가 상사이거나 고객이거나 거래처 사람 등이기 때문이다. 방심할 수 없는 매 순간을 치열하게 견디기 위해서는 상대의 보이지 않는 메시지를 읽자. 사람은 언어로만 감정을 표현하지 않는다. 오히려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은 언어가 아니라 비언어적 행동 등이다. 눈짓, 손짓, 발짓, 표정, 입술의 움직임, 몸의 움직임 등 우리는 많은 것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상대방이 한 말 그대로가 아닌 이면을 보고,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메시지를 읽을 수 있게 한다. 짤막하게 요점을 정리해 주제별로 나누어 페이지와 상관없이 관심 있는 부분부터 읽어도 된다. 커뮤니케이션과 인간의 심리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가능해질 것이다.
표정, 몸짓으로 마음의 메시지를 읽는다
우리는 언어라는 수단으로 의도와 감정을 전달한다. 이때 비언어적 표현은 언어가 전하는 의미를 더욱 정확하게 해 주는 역할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보완에 그치지 않고 훨씬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책의 1부가 언어적 표현이 아니라 비언어적 표현을 다루는 것도 그 때문이다. 인간이 아기였을 때는 울음과 웃음 등 원초적인 표현으로 감정을 여과 없이 나타냈다. 그러나 언어를 배우고 사회 규율을 배움으로써 감정을 그대로 표현하기가 어려워진 면도 있다. 학습된 언어는 거짓말을 할 수 있지만 원초적인 비언어적 표현은 거짓말이 어렵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저지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사회생활을 하면 주위의 분위기를 잘 읽는 사람이 있다. 재빠르게 상사의 기분을 알아채고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비언어적 표현을 잘 읽는 사람이며 커뮤니케이션에도 능숙하다. 일만 잘해서 성공할 수는 없다. 업무 외의 것들, 특히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사람이 성공할 수 있는 것은 수많은 예로 알 수 있다. 이런 사람은 직감적으로, 경험적으로 비언어적 표현의 중요성을 아는 것이다. 그걸 모르는 사람은 지식을 쌓아야 한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비언어적 표현이 지시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면 우리는 성공이라는 목표에 보다 가까워질 수 있다.
말투로 성격을 읽고 소지품으로 심리를 본다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사회 속 인간으로 살아갈 것을 약속한다는 뜻이다. 누구나 공동체 조직원들이 쓰는 언어를 배우고 그 언어로 쓰인 지식을 익히고 커뮤니케이션을 한다. 같은 내용이라도 수많은 언어로 표현할 수 있다. 이때 우리가 자주 쓰는 말, 즉 말버릇은 자신의 감정을 잘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해 자주 쓰는 것이다. 이 말버릇에 개인의 성격이나 당시의 심리 상태가 묻어나오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쓰는 사람도 듣는 상대방도 무심히 지나친다. 상대방이 어떤 말을 자주 쓰는지 귀담아 듣자. ‘괜찮아’라는 말을 자주 하는 사람의 심리, ‘요약하면’이라는 말을 자주 쓰는 이유, ‘일단은’이라는 말을 반복하는 이유 등. 마치 걷는 자세대로 구두 밑창이 닳는 것처럼 말에도 그 흔적이 남는 것이다. 이 책은 그 흔적을 읽는 작업을 하며 간결하게 정리되어 있어 어느 쪽부터 봐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또한 언어와 비언어 외의 방법으로도 심리와 성격을 알 수 있다. 이는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소지품이나 옷차림이다. 어떤 색상, 디자인의 옷을 선호하는지 헤어스타일을 하는지 휴대폰, 구두, 액세서리 등으로 심리를 이해하는 것이다. 이는 색채 심리학과도 관련이 있다. 색채심리학은 심리학자는 물론 광고를 만들 때나 제품을 판매할 때도 유용하게 쓰인다. 단순히 개인의 기호만이 아니라 성격이나 심리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다양한 방법을 통해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상대의 심리를 분석하고 의도를 읽어 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머리글 | | 제1부 | 신체의 움직임으로 마음의 메시지를 읽는다 [1장] 눈의 움직임으로 아는 마음의 메시지 [2장] 손의 움직임으로 아는 마음의 메시지 [3장] 다리의 움직임으로 아는 마음의 메시지 [4장] 얼굴과 표정으로 아는 마음의 메시지 [5장] 입의 움직임과 목소리로 아는 마음의 메시지 [6장] 몸동작으로 아는 마음의 메시지 인간관계의 기술1 [제2부] 상대의 말에서 알게 되는 심리들 [1장] 입버릇으로 아는 마음의 메시지 [2장] 대화법으로 아는 마음의 메시지 [3장] 발언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기 | 기초편 | [4장] 발언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기 | 응용편 | [5장] 발언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기 | 실천편1 | [6장] 발언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기 | 실천편2 | 인간관계의 기술2 [제3부] 겉모습과 소지품으로 상대의 본심을 안다 [1장] 복장으로 읽는다 [2장] 헤어스타일로 읽는다 [3장] 구두로 읽는다 [4장] 액세서리와 안경으로 읽는다 [5장] 휴대전화로 읽는다 [6장] 소지품 등 주변 물건으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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