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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루스 소셜러닝과 마이크로러닝 - 새로운 것을 함께 배우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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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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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은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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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와나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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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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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9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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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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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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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3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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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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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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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교육공학 전공 네이버 커넥트재단 근무 Women Who Code 한국 커뮤니티 운영
인터넷에는 나의 스승이 있다 실리콘밸리에서는 ‘이 기술'만 있으면 연봉 1~2억은 우습다고 한다. 국내에서도 돈을 떠나 이 분야의 실력자를 찾으려야 찾을 수가 없어 기업들이 발을 동동 굴린다. 이 기술은 인공지능 기술 중 가장 최신 기술인 ‘딥러닝(Deep Learning)'이다. 국내에는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국 덕분에 딥러닝이라는 명칭이 대중적으로 알려졌지만, 그전까지는 일반인들이 이름도 들어보지 못했던 낯선 분야였다. 심지어 전공자 중에서도 이 분야를 누군가에게 설명해 줄 수 있을 정도로 잘 아는 사람이 드물었다. ‘인공지능개론' 수업은 컴퓨터공학이나 전기∙전자공학 전공자들도 4학년 마지막 학기에 겨우 한 학기를 들어볼 수 있는 정도였고, 나날이 최신 논문이 쏟아져 나오는 ‘머신러닝'과 ‘딥러닝' 분야는 석사 과정에 진학해서야 겨우 맛을 볼 수 있는 정도였다. 하지만 이 분야는 최근 기술의 가능성이 크게 주목받고, 기업들이 기존에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을 딥러닝으로 해결할 수 있겠다는 기대치가 높아져 인재를 모으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삼성, SK, 네이버와 같은 일류 기업도 이 분야의 인재를 긁어가다시피 공격적인 채용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이 기술을 배우려는 엔지니어들도 많아졌다. 머신러닝∙딥러닝 엔지니어에 대한 기업의 수요와 연봉이 높은 직군이 되면서, 딥러닝 분야로 석사 진학을 하려면 학부 인턴 연구원으로 2년을 대기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들렸다.
소셜러닝과 마이크로러닝 : 새로운 것을 함께 배우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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