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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루스 심리학 칸타타 - 인간관계를 위한 마음의 절대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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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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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인문학포럼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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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북스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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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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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8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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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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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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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3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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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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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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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인문학포럼은 공감하고 공유하는 인문학 지식의 발전소 역할을 하기 위해 지적 호기심을 가진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서원이다. 서원에서는 독서포럼과 함께 사람이 교양으로 알아야 할 상식과 지식을 주제별로 선정해, 현대인의 바쁜 일상을 감안하여 핵심을 정리하고 빨리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단순하고 가볍게 엮어 나갈 것이다. 공공인문학포럼 발전위원은 이준구, 오상현, 민윤식, 김상옥, 최진용, 손길영, 신동운, 유광남, 김문성, 서상원, 장윤철, 혼다 토모쿠니 등 22명이다.
보이는 것만으로는 절대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숨겨진 원인을 이해해야 대안을 찾을 수 있다
사람의 감정은 모순되게 감추어져 있기 십상이고, 마음의 문제는 의문투성이로 느껴지기 쉽다. 건강하게 분출되고 이해받았어야 할 감정들이 억압당하며 무의식에 감추어지거나, 솔직한 감정들이 억눌려 스스로를 제대로 이해할 과정이 상실되어 버린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러면 사람들은 자기 보호를 위해 실수나 잘못을 정당화하고 타인에게 책임 전가하는 삶을 살기 시작한다. 이 점을 인식하고 인정하고 풀어 내지 않는다면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일이 반복될 뿐이다. 스스로를 괴롭히거나 타인을 미워하고, 나와 세상 사이에 벽을 쌓아둔 채 인생 끝까지 살아가는 것이다. 이 책은 누구나 겪어봤을, 주변에서 보거나 들어 봤을 인간관계의 어려움과 마음의 난해함을 분석한다. 확고한 결론을 내리기 쉽지 않은 마음의 문제도 원인과 현상을 전체적으로 이해한다면 더 나은 대안을 찾는 일이 쉬워진다. 문제의 해결은 그와 같은 믿음을 기반으로 하여 시작하면 쉬워진다.
마음의 메커니즘을 알면 인생을 쉽게 바꿀 수 있다
이 책 심리학 칸타타는 일상을 무너뜨리는 증후군, 마음의 이해를 돕는 무의식, 인간의 사적인 내면을 알도록 하는 꿈 그리고 이성 문제, 학교 문제, 가족 관계, 대중심리, 착각과 선입견, 설득 효과, 말 등의 심리학과 심리학의 탄생 및 발전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 심리학자들을 다루고 있다. 특히 상대방과의 협상에 번번이 실패하는 사람들을 위한 10장과 승부를 결정짓는 말법에 대한 11장은 사회생활을 하는 누구에게나 도움될 만한 내용들로 채워 놓았다. 인간의 인지가 얼마나 불확실한지를 알고 인간의 감정적인 면을 인지한다면 일상에서 겪는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거의 모든 관계와 심리학을 이야기하는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간이 갖고 있는 관계에 대한 대부분의 고민과 해결책이 이 책 안에 들어 있다고 자부하기 때문이다. 마음의 메커니즘을 잘 이해하면 마음을 바꾸고 인생을 지속적으로 변화시키는 일이 가능해진다. 그 과정에서 좌절도 겪겠지만 마음을 진단하고 이해하는 일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타인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이해하고 포용하는 일은 분명 가능함을 이 책은 알려 준다.
지은이 소개 머리말 | 마음을 알아야 마음이 통한다 1장 승부를 결정짓는 말의 심리학 2장 착각과 선입견이 만든 매혹의 심리 현상 3장 속마음을 뒤집어 보는 독심술의 비밀 4장 나를 찾아 떠나는 마음의 탐구 여행 5장 내 안에 있는 또 다른 나의 비상구 6장 꿈이 우리에게 말해 주는 것들 7장 이성을 유혹하는 달콤한 레시피 8장 이성에게 다가가는 연애의 기술 9장 살짝 들여다보는 대중심리의 모든 것 10장 공감하고 익숙해지는 동조의 이유 11장 설득 효과를 높이는 심리학의 마법 12장 심리학이 말하는 다양한 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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