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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내가 본 최남선
에피루스
내가 본 최남선
저자 | 양건식
출판사 | 온이퍼브
등록일 | 2023-12-22
출판일 | 2019-10-08
지원기기 |
 PC 
스마트폰
 
태블릿
형태/용량 | XML / 0.26MByte
대출/예약현황 | 대출 0 예약 0 보유수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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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1889년 경기도 양주출생
'슬픈모순' '귀거래' 등
작품소개
‘조선의 간디!’
‘조선의 우에스기 신키치(上杉愼吉)!*

최남선은 이러한 함부로 꾸짖거나 칭찬을 받도록 그 무엇을 목표로 삼고 오늘날까지 꾸준히 쉬지 않고 분투노력하여 왔다.
그러나 그의 이상(理想)하는 바는 그 무엇이 너무 고상하고 원대한 탓인지 몇십 년 미투리(고무신)에 구멍이 뚫어진 캡을 쓰고 호떡을 사 먹으면서 돌아다닌 보람이 없이, 지금은 오히려 일본 모르는 사람에게 오해까지 받고 있다.

모르는 사람은 오해라 말할 것은 못 되지만, 오해를 받는 그 반면에는 그에게 무슨 그런 점이 없지는 않은지?
그를 잘 아는 사람으로 그를 비난하는 말을 들으면 모두 그는 ‘사람을 몰라본다’하는 데에 귀착을 한다. 이 ‘사람을 몰라본다’ 하는 말은 또 사람을 무시한다는 의미로 볼 수도 있지만 그런 것은 아니다.
목차
• 내가 본 최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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