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문학 출판사 편집장을 거쳐 10년 넘게 출판기획자로 활동, 인문 및 청소년 분야의 다양한 양서들을 기획했다. 우리 시대가 알아야 할 최소한의 인문 지식에 대해 체계적으로 집필한 『지금 시작하는 인문학』은 단기간에 30만 부 이상이 판매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 밖의 저서로는 『지금 시작하는 인문학 2』 『청소년을 위한 지금 시작하는 인문학』 ‘가로 읽기’ 편과 ‘세로 읽기’ 편 등이 있다.
다방면의 심리학 스킬로 일상의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
『이게 다 심리학 덕분이야』는 다양한 심리학 분야를 넘나든다. 1장에서는 사회심리학에서 뽑아낸 다른 사람을 만났을 때 호감을 주고 쉽게 친해지는 팁들을 제시한다. 2장에서는 상담가들이 사용하는 대화법을 통해, 쉽게 열리지 않는 상대의 마음을 열고 더 깊은 마음의 대화를 나누는 방법을 배운다. 이른바 ‘감정 대화’로, 자신의 마음을 정확히 전하고 상대의 마음을 크게 공감해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3장에서는 타인의 행동을 통해 속마음을 읽는 ‘행동의 심리학’을 다룬다. 몸짓과 표정을 빠르게 해석함으로써 더 정확하게 판단하고 더 효과적인 대화를 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이어지는 4장에서는 실제로 꿈을 해석해보고 몸을 읽어봄으로써 자신의 진짜 욕구와 욕망을 분석하는 방법을 다룬다. 5장에서는 감정을 통해서 습관과 마음가짐을 바꾸는 다양한 비결을 보여준다.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과 정리를 잘하는 방법 등이 개인의 상황에 맞춰 가볍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마지막 6장에서는 코로나 블루로 우울한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심리학 스킬들을 정리해놓았다. 상담심리 대화법을 적극 활용해 마음의 허기를 채우고 단절감을 극복할 뿐 아니라, 구체적 심리 스킬들을 활용해 코로나 시대가 가져온 불안, 건강염려증 등도 쉽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심리학도 상황에 맞게 골라서 쓰자! 독자들은 『이게 다 심리학 덕분이야』를 통해서 어깨를 짓누르던 삶의 무게가 덜어지고, 방전되었던 마음이 충전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는 『지금 시작하는 인문학』에서 인문학 분야들을 넘나들었던 저자가 이번에는 다양한 심리학 분야들을 넘나들며 유용한 스킬들만 골라서 엮었기 때문이다. 이 심리학 스킬들을 적재적소에 활용하기만 하면 일상 대부분의 문제가 마법처럼 사라진다. 이는 우리를 괴롭히는 거의 모든 문제가 전적으로 마음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문제의 원인이 마음에 있는데 해결책을 외부에서 찾으려 한다면 괴로운 시행착오만을 반복하게 될 뿐이다. 『이게 다 심리학 덕분이야』는 심리학을 통해서 우리가 안고 있는 문제들의 원인을 찾고 치유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친절한 ‘마음 사용 설명서’이다. 이 책을 통해서 마음을 쓰는 방법을 한번 제대로 배워보자.
저자소개
머리말 1장 | 첫 눈에 관심을 사고 또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된다! 2장 | 닫혔던 마음이 열린다! 상대가 스스로 변한다! 3장 | 한눈에 상대의 본심을 간파한다! 4장 | 꿈과 몸, 진짜 나의 욕구를 알려줘! 5장 | 의지력 따위 믿지 않는다! 이번엔 제대로 변해보자 6장 | 코로나 시대, 마음을 더 알차게 채우는 심리학 참고 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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