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여동안 국내 중견 기업 포함, 외국계 기업 2곳에서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오랜 고심 끝에 직장생활을 정리하고, 유럽으로 가서 10개월 동안 내 마음이 닿는대로 살면서 갭이어를 보냈습니다.
그러한 시간들을 보낸 후, 현재는 세상의 기준이 아닌 내가 살고 싶은 삶을 충실하게 살려고 부단히 노력하는 중입니다.
책『요즘 젊은 것의 알찬 갭이어 생활』 의 저자
8년여동안 국내 중견 기업 포함, 외국계 기업 2곳에서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오랜 고심 끝에 직장생활을 정리하고, 유럽으로 가서 10개월 동안 내 마음이 닿는대로 살면서 갭이어를 보냈습니다. 그러한 시간들을 보낸 후, 현재는 세상의 기준이 아닌 내가 살고 싶은 삶을 충실하게 살려고 부단히 노력하는 중입니다. 책『요즘 젊은 것의 알찬 갭이어 생활』 의 저자
나는 외국계 기업에서 근8년 정도 근무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흔히 사람들이 알고 있기를 외국계 기업 하면 소위 잘 나가는 IT 기업들 (예: 구글, 애플, 페이스북 등등)을 생각하며, 굉장히 스마트한 사람들과 함께 혁신적인 일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와 동시에 젊고 유연한 문화를 가진 조직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이러한 인식에 대해 실제 경험한 사람으로서 이야기를 하자면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라고 답하고 싶다. 해외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일 뿐, 이곳에도 다양한 업종이 있으며 이에 따라 기업문화나 조직문화도 상이하다. 그리고 타깃 고객이 B2B(기업 대 기업) 인지, B2C(기업 대 개인)인지에 따라서도 기업의 성격이 각기 다르다. 따라서 외국계 기업을 지원하기 전에 다양한 정보를 찾아보고 지원하는 것이 맞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외국계 기업은 관련 기업 정보가 없어도 너무 없다는 것이다. 사실 우리가 알고 있는 외국계 기업들은 사실상 외국계 대기업들 (주로 소비재) 이고, 이런 기업들은 외국계 기업들 중에서도 손에 꼽는 기업들이다. 그러나 실제 구직시장에는 외국계 중소기업들의 공고가 대다수를 차지하는 편이다. 나 역시도 6개월 남짓한 경력으로 무작정 외국계 기업에 신입, 경력직으로 지원하면서, 맨땅에 헤딩을 많이 했었다. 이러한 나의 직장생활의 경험들을 필요한 독자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프롤로그 | 외국계 기업, 누구냐 넌?
『외국계 입사 및 이직 전략』 외국계에 발을 들여놓는 법_신입직 편 외국계에 발을 들이는 법_경력직 편 연봉협상의 초석은 인터뷰 『슬기로운 외국계 생활』 코리안 타이틀 그리고 너의 직급은 각 나라의 색채가 묻어 있는 조직과 조직문화 해외 출장, 비즈니스 트립과 여행 사이 마주하게 된 외국어의 민낯 외국계는 정말 여자가 다니기 좋은 곳일까? 『외국계 직무의 세계_ SCM과 CS직무를 중심으로』 외국계의 블루오션일까, SCM 외국계의 멀티 플레이어 직무, CS 외국계 기업에서의 협업에 대한 짧은 기록 에필로그 | 전(前) 외국계 기업 재직자의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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