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 서울, 광주에서 개인전,
작품으로는 짝짜꿍 동지 팥죽 등이 있다.
더운 여름날에도 열심히 먹을 것을 집으로 나르는 개미, 하지만 베짱이는 그 옆에 앉아서 노래만 불러요. 마침내 온 세상이 눈으로 뒤덮인 겨울이 찾아오고, 먹이라곤 찾을 수 조차 없게 되었지요. 개미는 그동안 모아 두었던 식량들을 꺼내 배부르게 먹으며 걱정없이 지냈지만 베짱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개미와 배짱이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삶의 지혜를 가르쳐 줍니다.
E-book에서만 만나실 수 있는 움직이는 에니메이션과 영어구연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재미있게 놀면서 영어공부까지 엄마와 아이가 함께 배우는 TELL ME MAMA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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