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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피아 생태기행 2 - 남부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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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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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일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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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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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8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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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11-01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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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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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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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7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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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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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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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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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에서 태어났으며 올해 쉰넷이다. 10여 년간 고등학교 국어교사로 재직하였으며 그후 언론·문화·환경 운동에 뛰어들었다. 여러 사람들과 함께 환경단체인 두레생태기행을 만들어 회장으로 있다. 생태기행을 시작한 공으로 제3회 서울시환경상(단체부문)을 받았으며 민학 관련 저서와 소설집 몇 권을 냈다.br
br저서로는 『우리 민속 아흔아홉 마당』(전3권), 『우리 고궁』『자연 생태탐사기』(근간) 등이 있으며 『신사숙녀 여러분』등 소설집과 TV드라마를 집필했다. 그리고 제2회 한국환경공모대전 사진부문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불교예술대전에 사진작품을 출품하기도 했다.
생명에 대한 외경심을 잃어버린 채 살아가고 있는 물질문명 시대의 현대인들에게 생명체에 대한 감수성을 길러주는 생태 기행서. 10여 년 간의 교사 생활을 접고, 환경단체인 두레생태기행을 만들어 사람들을 자연으로 안내하는 김재일씨가 자신의 생태기행 경험을 살려 책을 펴냈다.
그가 주장하는 생태기행은 단순한 관광에서 벗어나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추구하는 새로운 여행이며, 그래서 자연에 대한 예의를 지켜나가는 자율여행이다. 저자는 그동안 전문가들을 따라다니며 보고 듣고 배운 것, 관련된 책자와 자료에서 밑줄 긋고 익힌 것들을 모아 간추려, 그 행간에 나름대로 느낀 바를 보태 선보인다.
머리말br
br낙동정맥의 우리 소나무 울진 소광리
어제의 햇볕으로 오늘이 익는 하회마을의 여름꽃
칼날처럼 푸르고 맑은 명호강의 우리 물고기
호젓하고 애달픈 국토의 막내 울릉도 한바퀴
전설 속에 묻힌 경주의 숲
봄이 오는 울진 왕피천
억새풀 고갯길 문경새재
소문날수록 더욱 아름다운 섬진강의봄
신선이 만든 함양 상림의 나무
공룡들의 1억년 만의 외출 고성 공룡유적
오백나한으로 우뚝 솟은 가야산의 나무를 찾아서
겨울철새들의 보금자리 주남 저수지
살아 잇는 자연사 박물관 우포늪의 수생식물
찬란한 슬픔의 철새왕국 낙동강 하구와 을숙도
짭짤한 갯내음이 상큼한 남해
개양할미 설화 속의 변산
스님들이 돌보는 능가산의 봄꽃들
육자배기 가락에 묻힌 선운산의 가을꽃들
우리나라 3대 철새도래지 금강하구의 겨울철새
가을이 깊은 무주 가는 길
사람들이 비켜 산 보길도의 난대상록수림
발 가는 길이 곧 생태기행 코스인 순천 조계산
소문나지 않아 더욱 아름다운 두륜산 가는 길
아름다운 제주 성산포의 봄
신들이 빚어낸 남국의 자연 제주 남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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