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지 : 서울
시인,소설가,평론가.
호 : 회월(懷月)·송은(松隱)
주요저서 : 《회월시초(懷月詩抄)》(1937), 《문학의 이론과 실제》(1947)
단편으로 《전투》 《피의 무대》 《사건》 등
한국 문화의 근대기, 카프계열 프롤레타리아 문학 운동에서 '얻은 것은 이데올로기요 잃은 것은 예술이다'라는 말과 함께 다시 예술주의로 돌아섰던 작가 박영희의 작품세계 '박영희 회월시초'
가슴 답답한 보라빛 하늘
어둠이 모라드는 검은 구름넘어로
비의 줄을 타고 나리는
비의 줄을 타고 나리는
꽃방울의 노래가 흘러 나오도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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