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호는 단재./b 1919년 임시정부에 참여했다가 1921년에 사직하고 북경에서 언론활동을 폈다. br1926년 '동방 무정부주의자 연맹'에 가입하여 활동하다가 1929년 일제에 체포되어 복역중 여순감옥에서 옥사했다.
일제 강점기 항일 독립운동가 이자 사학자, 언론인 이었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작품세계 '독사신론'
항일 민족 투쟁 중 ‘독립이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쟁취하는 것이다’라는 결론에 도달하여, ‘역사라는 것은 아(我)와 비아(非我)의 투쟁이다’라는 명제를 내걸어 민족사관을 수립하고, 한국 근대사학의 기초를 확립했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작품. 그의 민족 영웅전과 역사 논문에는 한민족의 민족정신이 고취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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