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소개 |
명상록이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이 책은 로마제국의 황제이자 철학자였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자신의 삶을 성찰하며 남긴 명상글이다. 따라서 책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쓴 글이라기 보다는 스스로를 경계하고 올바른 삶을 살기 위해 쓴, 황제 개인의 사색이 담긴 글이라 할 수 있다. 통찰력 있는 시각으로 삶과 죽음, 운명 등 인생의 중요한 문제들을 되짚어본 이 책을 통해 지은이의 내면 사유를 어렵지 않게 읽어낼 수 있을 것이다.
| 목차 |



신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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