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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피아 아웃 오브 아프리카 - 이동진 기행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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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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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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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드림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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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8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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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08-25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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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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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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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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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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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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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황해도 신천 출신으로 서울법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2회 외무고시에 합격, 외교관 생활을 시작했으며 미국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 연구원 주일대사관, 총영사 주벨기에 대사관 공사, 나이지리아 대사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외무부 본부대사로 재임중이다. 1970년 현대문학 추천으로 문단에 데뷔했으며 시집으로는 『신들린 세월』외 18권, 장편소설 『우리가 사랑한 죄인』외 3권, 희곡집 『금관의 예수』외 3권의 저서가 있다.
아프리카는 천국이자 지옥이었다.
외교통상부 본부 대사로 있는 저자가 나이지리아 대사로 재임하면서 아프리카를 종횡하면서 써낸 기행 에세이집이다. 최초로 인류가 촐현한 3천만 평방킬로의 거대한 대륙, 53개국 7억 5천만명의 사람들이 어울려 살아가는 그곳의 문화와 자연, 역사의 발자취를 찬찬히 따라가면서 색다른 세계로 빨려들어가간다.
이동진, 그가 아프리카를 거닐었다. 그는 시인이며 외교관이며 때로는 허구의 혁명가이며 때로는 사유의 바다를 떠도는 해적이며, 아! 때로는 거칠것 없는 자유인이다. 그가 아프리카를 떠돌았다. 우리에게는 여전한 미지의 세계, 눈덮인 킬리만자로가 있고 '어린 왕자'의 바오밥 나무가 자라는 아프리카. 이 책은 아프리카로 떠나는 꿈의 탐승권이다. - 한수산 (자가, 세종대 교수)
평소에 미지의 대룩 아프리카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었는데, 이동진 대사의 아프리카 기행 에세이집을 읽으니, 10여년 전에 둘러보았던 아프리카 방문 기억이 더욱 새롭게 떠오른다. 이 책은 저자의 상상력과 아프리카에 대한 현실인식이 시인의 감성적 문체와 함께 신선한 감동을 준다. - 유자효 (시인, SBS 라디오 센터 長)
■ 작가의 말 / 아프리카는 아직도 야만의 땅인가
제 1 장 : 잠자는 사자의 땅
제 2 장 : 지옥의 노예들
제 3 장 : 기이한 서아프리카의 문화
제 4 장 : 아프리카의 희망 나이지리아
제 5 장 : 원시 동아프리카의 문화
제 6 장 : 킬리만자로의 눈
제 7 장 : 아웃 오브 아프리카
제 8 장 : 천국과 지옥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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