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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피아 세계일주 서바이벌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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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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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헌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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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미디어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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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6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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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7-31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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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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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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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5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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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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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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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대구 출생으로 대구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했다. 서유럽 일주(1993∼94년), 일본 일주(1994년), 세계 일주(동남아시아-남부아시아-중동-아프리카-유럽-중남미, 1998∼99년)를 하였다. 귀국 후 컨설팅 전문 벤처 회사를 운영하면서 또 다른 미지의 세계에 도전하고 있다.br자신의 세계 일주 과정에서 축적한 풍부하고 값진 여행 정보를 인터넷 웹사이트 ≪가다지구 돌기≫를 통해 여행자들과 나누고 있다.
저자가 동남아시아, 인도, 중동, 아프리카, 유럽, 중남미 등을 여행하고 돌아와 쓴 여행 안내서. 살아남기 위해 꼼꼼히 기록한 31개국의 발자취.
『세계 일주 서바이벌 가이드』는 지은이 하헌준이 동남아시아, 인도, 중동, 아프리카, 유럽, 중남미 등을 여행하고 돌아와 쓴 여행 안내서이다. 이 책은 일반 여행 전문 가이드북과 다른 독특함이 있다. 실용적인 여행 정보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전문 가이드북과 비슷하지만, 가장 저렴하고 값싼 가격 정보에 초점을 맞추었다.
또한 전문 가이드북이 유럽, 미국, 호주 등 유명 여행지를 대상으로 했다면, 이 책은 아프리카·남미·중동을 포함한 전세계를 포괄하고 있다. 저자 자신이 현지인들과 직접 만나 느끼고 경험한 일들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는 점을 고려해 보면 그 차이는 명백히 드러난다.
지은이는 이 책의 출간 이유에 대해 이렇게 강조한다. “다른 나라 여행자들의 여행 정보 수집력은 가히 상상을 초월한다. 서양 여행자들의 광범위한 정보력은 그렇다 하더라도 일본 여행자들 또한 대단하다. 요르단의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난 일본 여행자의 노트는 한 마디로 충격이었다. 너덜너덜한 노트에 어떤 사소한 것이든지 꼼꼼히 기록해 두고 있었다. 나중에 그 곳에 오는 낯모르는 여행자가 활용할 수 있도록 다듬어 놓은 내용은 그 어떤 여행 정보보다 알찼다.
그러면 우리는 어떠한가? 여러 이유로 깊이 있는 여행 정보들이 개인 차원에 머무르는 걸 보면서 매우 안타까웠다.” 여행자들의 꿈, 세계 일주! 하지만 돈과 시간이 발목을 잡고 늘어지기 마련이다. ‘가난한 여행자’로 알뜰살뜰 세계를 누빈 지은이의 체험이 이 책에 알알이 박혀 있다. 낯선 곳을 헤매게 될 또 다른 여행자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나침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여행중' 팻말을 잠시 내려 놓고brbr이것만은 알고 떠나자: 떠나기 전에br오지를 찾아서: 중남미br고대 문명의 품으로: 아시아br동쪽으로 동쪽으로: 유럽br머나먼 시원의 땅으로: 아프리카br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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