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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피아 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학 - 동아일보와 의사들이 직접 뽑은 우리 시대 최고의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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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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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주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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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출판사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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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6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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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7-30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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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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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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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3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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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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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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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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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 가야산 기슭에서 태어났다. 인터넷 사이트 'I Love SCool'에 대국교대부속초등, 오성중, 덕원고, 고려대 회원으로 등록돼 있다. 대학에선 철학과에 적을 뒀다. 동아일보상에 들어와 10년 동안 편집부, 사회부, 생활부를 거쳐 현재 이슈부에 있다. 현재 건강ㆍ의학을 맡고 있는 Health팀의 팀장으로 있다.br동아일보에 장기 연재한<재미있는 몸 이야기><베스트 닥터의 건강학>등의 기획으로 2000년 한국청년회의소(JC)가 수여하는 한국청년대상 신문 기획보도 부분 대상을 받았다.
동아일보에 연재되었던 '베스트 닥터의 건강학'을 엮어 펴낸책. 분야별 국내 최고의 의사를 순위별로 소개하고, 1위에 오른 의사와의 인터뷰를 실었다. 딱딱하고 흔한 건강 지침서라기보다는 유명 의사들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 자신의 건강비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의사들의 인간적인 면을 다루고 있다.
수술 때 화장실에 안가고 싶게 하기 위해 수술 몇 시간 전부터 물을 마시지 않는 의사, 응급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후배 의사나 간호사를 모두 병원 부근으로 이사하도록 명령한 의사, 어머니의 상을 치르고 그날 곧바로 수술장에 들어간 의사...고려대 안암병원 권종진 교수는 베스트 닥터로 선정됐을 때 아내가 14년 동안 중환자실에 누워 있었다. 그리고 몇 개월 뒤 저 세상으로 떠났다.
베스트 닥터들이 권하는 질병 예방 7계명
1. 손은 세균 덩어리. 함부로 눈을 비비지 않는다. 식당에서도 눈을 닦아야 할 땐 냅킨으로 닦고 물수건으로 닦지 않는다.
2. 집에 체중계와 혈압계를 비치한다. 가족끼리 수시로 혈압을 체크하는 것이 뇌중풍 또는 심장병 예방법.
3. 변의를 느끼면 곧바로 화장실로 가야 한다. 몸에 쓰레기를 조금이라도 더 안에 놔둬서 좋을 게 없다.
4. 시끄러운 소리를 멀리 한다. 큰 소리에 오래 노출되면 세포가 죽기 시작하고 비정상적인 전류가 흐르면서 귀울림이 생긴다.
5. 병이 났을 때 가족 중 누군가 냉철해야 한다. 합리적이고 과학적으로 생각하면 고생도 덜 하고 돈도 덜 쓴다.
6. 젊었을 때 과음은 당장은 괜찮지만 나중이 문제다. 중풍과 치매는 술을 적당히 먹는 것으로 예방할 수 있다.
7. 신체검사 때 혈압이 갑자기 높아지거나 혈뇨, 단백뇨 등 소변에 이상이 있으면 곧바로 정밀검사를 받아야 한다.
머리말br01 뇌혈관 질환 분야br02 간 질환 분야br03 심장 질환 분야br04 척추 질환 분야br05 대장항문 질환 분야br06 성형외과 분야br07 위장 질환 분야br08 관절 수술 분야br09 당뇨병 분야br10 자궁 질환 분야br11 호흡기 질환 분야br12 남성 질환 분야br13 이비인후과 질환 분야br14 콩팥 질환 분야br15 눈 질환 분야br16 담도췌장 질환 분야br17 불임 치료 분야br18 뇌 비혈관 질환 분야br19 갑상샘 질환 분야br20 치과 질환 분야br21 명의들의 건강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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