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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피아 체질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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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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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금실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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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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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6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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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25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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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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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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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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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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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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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 국제대체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활법협회 회장으로 취임했으며, 태국 국립왓포대학에서 태국전통마사지학위를 취득했다. 강원대학교, 세종대학교, 상지대학교, 국방대학원, 성결대학교, 진주대학, 강원도립대학교 외래교수를 역임했으며, 중국 복건중의대학을 졸업하고, 중국의사자격을 취득하였다. 유엔 교육평화상을 수상했고, 뉴질랜드 알렉산더테크닉대학 카이로프락틱자격을 취득했다.brbr현재 주간 문화체육신문 발행인,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진흥원 이사장, 국제대체의학연합회 회장, 한국 한방체질 연구원장, 사단법인 한국합기도 연맹 총재, 사단법인 대한태권도연맹 이사장, 사단법인 한국평생교육기구 평생교육원장, 아시아디지털대학교 사회교육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체질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체육건강관리」「생활체육」「건강체조 1·2」「척추가동검사법」「도인술(건강술)」「건강마사지(스포츠)」「활법교재」등 다수가 있다.
녹즙, 과일, 핵산 식이요법에 관해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녹즙과 과일즙이 건강에 좋다지만 체질에 맞지 않는 녹즙은 그 노력에 비해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이 책은 자신의 체질에 맞는 녹즙에 대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우리의 민족의학이기도 한 사상의학의 창시자 동무(東武) 이제마(李濟馬) 선생은 이런 말씀을 남기셨다. '인간은 천부적으로 타고난 오장 육부의 허실(虛實)이 있고, 사람마다 각기 체질이 다른 만큼 그 체질에 맞는 약재와 식생활을 해야 한다. 나는 이 진리를 옛 사람들로부터 전해온 저술과 내 자신의 오랜 경험 및 연구를 통해 발견하였으며, 앞으로 내가 죽고 100년 뒤에는 반드시 사상의학이 모든 사람들에게 널리 쓰이는 시대가 올 것이다.'
녹즙을 마신다고 누구나 효과를 보는 것은 아니다. 체질에 맞지 않은 녹즙을 마신 경우는 녹즙의 성분과 녹즙을 마셨다는 기분 때문에 일시적으로 효과가 있을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는 노력에 비해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수가 있다. 녹즙은 그 만드는 과정이 손도 많이 가고 정성을 들여야 하고 비용도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아무거나 먹기보다는 체질에 맞게 먹는 것이 그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고 병도 고치면서 건강증진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따라서 체질에 맞는 식생활이 가장 확실한 건강법이 될 것이다.
1부 질병의 예방과 식생활 개선
2부 녹즙과 건강
3부 녹즙과 과일의 효능
4부 핵산 식이요법
5부 유기 게르마늄
6부 소식 건강법
7부 건강 보조식품의 유해론
8부 솔잎 건강법
부록 - 알기 쉬운 체질 자가진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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