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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피아 노동운동과 민족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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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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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성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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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비평사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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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6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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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08-25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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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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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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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5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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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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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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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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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태어나 1973년 서울대학교 문리대 외교학과를 졸업했다. 그후 서독으로 건너가 베를린대학에서 정치학 및 역사학을 공부했으며 1981년, 86년에 각각 정치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87년 이후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정치사상을 가르치고 있으며 1993~4년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버클리대학에서 객원교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학술활동 이외에도 한겨레신문 창간 직후 비상임 논설위원으로 참여했으며, 의사.법조인.예술인.교수 등 전국의 많은 진보적 지식인들이 함께 모여 창간한 [월간 사회평론]의 편집인을 역임하기도 했다. 현재는 학술단체협의회의 상임 대표를 맡고 있다. 지은책으로는 사회주의와 민족주의, 수렁의 정치, 수레바퀴의 정치학, 평등론: 자유민주주의, 사회민주주의, 맑스주의의 이론과 현실, 노동운동과 민족운동, 남북한 민족주의 비교연구, 인간적인 것과의 재회, 21세기 한국의 시대정신 등이 있다.
자본주의 체제의 영원한 과제인 '계급'과 '민족'문제의 관계를 조망한 책.
책을 내면서
서론 : 노동운동과 민족운동의 역사적 상관관계
제1부 노동운동의 이데올로기
노동운동의 이데올로기적 발전
노동운동과 이념투쟁
제2부 노동운동과 마르크스주의
사회주의 건설 및 극복의 이념적 논리체계
소련의 사회주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왜 다시 로자 룩셈부르크인가
마르크스주의를 어떻게 할 것인가
제3부 민족운동의 이론과 현실
민족과 국가 : 그 화해와 갈등의 계급적 상관관계
독일 민족주의의 역사적 특성과 현실적 과제
제4부 노동운동과 민족운동
사회주의적 민족사상의 두 유형
독일 노동운동의 민족통일 전략
마르크스주의와 민족주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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