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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피아 언어본능 상 - 정신은 어떻게 언어를 창조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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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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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핀커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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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비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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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6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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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03-16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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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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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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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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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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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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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추세츠 인지과학연구소의 교수이자 소장이다. 시각인지와 아동의 언어습득에 관한 연구로 미국심리학협회로부터 Distinguished Early Career Award와 McCandless Young Developmental Psychologist Award, 그리고 국립과학아카데미로부터 Troland Research Award를 수상했다. 그는 또한 MIT로부터 교수상을 수상했고, 1986년에는 'Esquire Register'에 40대 이하의 뛰어난 사람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매사추세츠의 케임브리지에서 살고 있다.
정신은 어떻게 언어를 창조하는 가를 규명한 책으로 왜 성인들은 외국어 습득이 어려운가, 언어가 사고를 결정하는가, 사고가 언어를 결정하는가, 지구상의 6천 언어는 우열이 있는가 없는가 등을 살폈다. 기술습득을 위한 본능, 침묵의 소리 등 13개 장으로 설명한다.
모든 사람은 언어에 대해 많은 의문을 가지고 있다. 아이들은 어떻게 그토록 빨리 언어를 습득하는 것일까? 왜 어른이 되어서는 외국어를 익히기가 그토록 어려운 것일까... 이 책의 저자인 스티븐 핀커는 일반인들이 언어에 대해 갖는 모든 의문에 명쾌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스티븐 핀커는 현재 미국 MIT 공과대학교 인지과학연구소의 교수로 재직하면서 언어행위에 대한 경험적 연구와 더불어 인간의 본성을 이론적으로 분석하고, 언어가 정신 및 뇌와 맺고있는 관계를 밝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 저자는 언어와 정신에 관한 과학을 전혀 모르지만, 매일 언어를 사용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설명을 한다. 「언어본능」은 독자들이 정신과 언어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1. 기술습득을 위한 본능
2. 수다쟁이
3. 정신어
4. 언어의 작동방법
5. 단어, 단어, 단어
6. 침묵의 소리
7. 영리한 머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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