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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피아 500 Essential Words for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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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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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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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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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8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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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25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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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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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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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1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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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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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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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생으로 마산고와 부산대학교 기계설계학과를 졸업했다. 쌍용중공업에서 3년간 현장 엔지니어 생활을 한 후 KAIST 생산공학과에 진학, 석사학위를 마쳤다.brbr
삼성항공, 삼성전자 선임 연구원을 거쳐 1993년 프랑스로 유학, 1998녀 2월 Ecole Centrale de Lyon에서 전기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 해 8월 미국 프린스턴대학 플라즈마 연구소에 연구원으로 취업하여 현재, 뉴저지 프린스턴에서 가족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brbr
전공 분야에만 국한하지 않고 문화 전반에 관심이 많은 저자는 한국 사회의 조기 유학 열풍을 보면서, 미국과 프랑스에 두루 살아 본, 흔치않은 경험을 바탕으로 조기유학에 대한 조언을 하고 있다. brbr
현재 미국 초등학교 학부모이기도 한 저자는 이 책에서, 조기 유학 결행을 위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독자들이 미국교육의 실체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현장을 분석하고 있다.brbr
특히, 뒤편에 소개된 프랑스 교육과 미국 교육의 비교는 미국형 모방 위주로만 가려는 우리 교육의 불균형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주는, 저자만이 독특한 경험이 빛나는 부분이다.
이 책에서는 라틴어나 그리스어로부터 영어화가 거의 완벽하게 진행된 단어들을 위주로 어간에 치중한 어원을 분석하였다. 그리고 어원의 기억을 돕기 위해 불어를 통한 비교도 시도하였다. 라틴어에서 영어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 것이 불어인지라 이것들의 비교는 영어공부에 있어 대단히 유용한 부분이다. 불어를 모르는 사람들이 소외될 만한 어려운 내용은 피하면서 부담 없이 읽고 외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1부 엎치락뒤치락, 영어와 한판
미국 살아도 공부해야 영어 는다
누가 뭐래도 어휘력이 기본
단어를 아는 것은 사람을 아는 것과 같다
비싼 Service와 자유롭지 못한 Free
영국영어, 미국영어
I am Sorry와 Excuse me
영어실력 도우미 신문, 잡지들 어떤 것이 좋은가?
고급영어는 영어실력만으로 안 된다
편리한 get 정중한 let
'살아 있는 미국영어' 는 따로 있는가?
(이하생략)
2부 어원으로 휘어잡는 Reading에 꼭 필요한 단어들
astr - star, sky, fortune
bat - beat
capit, cipit - head
cede,ceed,cess - go, yield
ceit,ceive, cept - take
cide - killer, cut down
cise - cut
cite - set in motion
clude - close
cur - run
(이하생략)
3부 콕콕 집어, 이것만은 놓치지 말자
혼동을 예방하며 익히는 단어들
랭킹으로 본 틀리기 쉬운 단어
다시 보는 RE 접두사
신체명칭 정확히 외우기
어근으로 익힌 단어 다시 한번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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