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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피아 부끄러운 문화답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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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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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인포(Docuinfo)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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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즈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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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8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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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5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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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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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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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7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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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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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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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문학을 하는 사람들의 모임. '다큐인포'는 올바른 역사의식을 바탕으로 사회를 직시하고 다양한 인간의 삶을 정직하게 기록하기 위해 1993년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중심으로 결성된 '기록문학회'를 모태로 하고 있다.
1997년에 나온 「부끄러운 문화답사기」를 수정 보완하고 뒷이야기를 첨부했다. 전국에 산재한 일제의 잔재를 직접 답사했다. 식민지 권력기구의 잔재들, 산천 곳곳에 박아놓은 말뚝, 내선일체를 강요하기 위해 곳곳에 세운 황국신민서사탑과 신사, 친일파를 기념하는 현장 등 파쇼 잔재가 문화의 주류가 되고 친일파가 애국지사로 치장되어 대접받는 현실을 고발한다.
이 책의 저자들이 5년전에 나온 책을 절판시키지 않고 수정하고 보완해 다시 출간하는 이유는 5년전이나 지금이나 일제 잔재 청산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 친일파들과 일제의 잔재를 만나면서 '왜 과거를 청산해야 하는가'를 함께 생각해 보자고 권유하고 있다.
여는 글
추천의 글 1
추천의 글 2
건축
총독부와 경복궁
서울시청 구대법원 서울시의회 건물의 내력
일제 대륙 침략의 발판, 서울역 그리고 오욕의 철도사
친일 인사를 애국지사로 미화한 독립기념관
작은 총독부
부산 시내 곳곳의 일제 침략의 증거
산하
일본 정신의 상징, 벚꽃 축제가 열리는 진해
대전(大田)과 태전(太田)의 거리
일제 잔재 박물관, 목포를 찾아서
아름다운 제주도의 비운의 역사
일제의 풍수침략 1
일제의 풍수침략 2
사탑
천 년 고도 경주에 있는 일제 신사 건물
옥천 죽향초등학교에 남아 있던 ‘황국신민서사탑’
일본의 민속촌, 군산시
호랑이 꼬리에 깃든 일본혼
화상
친일 작가의 손으로 탄생한 이순신 영정과 동상
변절자 정춘수의 동상과 묘지를 찾아서
의혈혼을 유린하고 있는 논개 영정
친일 무대의 주연 배우 유치진 흉상
이토 히로부미의 양아들 박중양, 그를 기념하는 일소대
인물
동작동 국립묘지에 살아 숨쉬는 친일파
독립문은 결코 자주독립의 상징이 아니다
2만6천 평의 궁궐, 운보의 집
친일 부역자 명단 발표, 그러나 친일파 청산은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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