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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피아 중학생이 보는 금강산유기 - 중학생 독후감 필독선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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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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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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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문화사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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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8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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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06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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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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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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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7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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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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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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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년 일진회의 유학생으로 선발되어 일본에 건너감. 1907년 학비를 마련하여 다시 일본으로 건너가 명치학원 중학부 3학년에 편입. 홍벽초·문일평 등과 '소년회'를 조직하고, 회람지 『소년』을 발행하여 시·논설 등을 발표.
1917년 장편『무정』을 『매일신보』에 연재하면서 와세다대학철학과에 특대생으로 진학. 1919년 『조선독립선언서』(2·8독립선언서)를 기초하고 상해로 망명. 『창조』지 2호 동인.
1921년 『개벽』지에 논문「소년에게」를 발표하여 입건. 1924년 장편 『허생전』을 시문사(시문사)에서 간행. 『금십자가』『재생』을 동아일보에 연재. 단편 「H군을 생각하고」 「어떤 아침」「혈서」등 발표.
1930년 3부작 『군중』『혁명가의 아내』『사랑의 다각형』『삼봉이네 집』을 동아일보에 연재. 『충무공 유적 순례』발표. 1933년 조선일보에 『유정』연재.
1936년 도일하여 일본의 유수 작가들을 만남. 6월 귀국 후 홍지 출판사를 개업하고 단편 「인생의 향기」를 발표. 『이차돈의 사』연재를 끝내고 『애욕의 피안』을 조선일보에 연재.
1941년 동우회 사건이 경성고등법원 상고심에서 전원 무죄판결. 12월 각지를 순회하며 친일 연설. 1947년 『돌베개』『도산 안창호』집필. 『꿈』『나』『백범일지』등을 발표.
1950년 장편 『서울』을 『태양신문』에 연재. 시「구더기와 개미」를 『희망』에 발표. 7월21일 북괴에 납치된 후 생사 불명.
춘원 이광수가 1922년 문예지에 연재했던 금강산 기행문. 서울 청량리에서 출발하여 금강산 곳곳을 두루 다녀오기까지의 여정과 수려한 풍경, 그에 대한 저자의 심경을 적었다. 금강산에 대한 수많은 역사와 경관은 물론 그것을 대하는 지은이의 감회가 잘 어우러져 있다.
작품 알고 들어가기, 내용 훑어보기, 작품 분석하기, 등장인물 알기, 작가 들여다보기, 시대와 연관짓기, 작품 토론하기 등을 통해 작품을 분석하고 체계적으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킨다.
작품 알고 들어가기
금강산 유기
독후감 길라잡이
독후감 제대로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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