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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피아 내 속에 산을 얻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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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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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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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출판사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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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6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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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28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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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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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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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6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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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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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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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에 태어났다. 다니던 직장을 42세 때 그만두고 글쓰기를 시작하였다. 방대한 지식과 고도의 체험만이 살아있는 책을 만들 수 있다는 사고력이 바탕이 되었고 그간 닦아온 30여 가지 취미 생활 역시 큰 도움이 되었다.
북한산의 특별함에 빠져 13년 동안 위험한 암벽 능선을 맨몸으로 1200회 이상 오른 저자가 북한산의 사계절과 등반법을 상세하게 다룬 에세이를 펴냈다. 백운봉을 중심으로 5곳의 능선을 9장으로 나누어 대표적인 풍경과 등반 거리, 바위의 홀드 위치와 오르는 방법, 길 안내 등을 수록하였고, 북한산과 북한산성에 대한 잘못된 역사와 지형에 대해서도 많은 사료를 대조하여 규명하고 있다.
1. 산을 인생으로 느끼는 원효봉
2. 목숨의 용도를 깨우는 영취봉
3. 회개하고 뉘우치는 백운봉 북능에서
4. 하루에서 일생을 느끼는 백운봉 남능
5. 목숨이 팔랑거리는 숨은 벽능선
6. 은밀하고 신비한 호랑이굴 코스
7. 생명의 균형을 깨닫는 만경능선에서
8. 세상밖을 흐르는 의상능선에서
9. 산과 환경의 함수가 있는 보현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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