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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피아 나는 알래스카를 여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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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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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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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미디어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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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8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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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5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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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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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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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5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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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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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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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연기군에서 태어나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졸업 후 '사람과 산'을 비롯한 몇 곳의 잡지사에서 근무했으며, 1998년부터 자연과 문화를 찾아 세상을 떠돌며 신문과 잡지, 사보에 글을 쓰고 있다. 라디오와 케이블 TV 등에서 여행 칼럼리스트로, MBC '모닝스페셜' 주말여행 설계사로 고정 출연했다. 지은 책으로 낯선 세상 속으로 행복한 여행 떠나기, 배낭 하나에 담아 온 여행, 1박2일, 주말이 즐겁다 등이 있다.
신기한 땅, 알래스카를 여행하고 돌아와 쓴 알래스카 여행기다. 언제 떠나면 좋을지, 어떻게 가야 하는지, 무엇이 필요한지, 또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등 여행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으며, 알래스카의 향기를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사진도 풍부하게 수록했다.
스튜어트 하이웨이 - 알래스카 하이웨이와 만나다
화이트 패스 - 황금의 꿈을 좇아 넘던 고개에 서서
스캐그웨이 - 북극의 여름을 맞는 아름다운 축제
헤인즈 - 꿈꾸는 마을, 그 풍경에 취해 보낸 하루
헤인즈 정션 - 알래스카 국경을 넘다
탐슨 패스 - 빙하의 파노라마 탐슨 고개에 서서
발디즈 - 프린스 윌리엄 사운드에 떠 있는 빙하의 마을
워딩턴 빙하 - 살아있는 화석, 빙하를 만나다
앵커리지 - 북극의 수도 앵커리지
스워드 - 빙하의 소리, 그 아름다운 울림
이그지트 빙하 - 들꽃 만발한 하늘 정원에서 빙하를 굽어보다
러시안리버 폭포 - 폭포 위로 솟구치는 연어를 그리며
러시안 리버 - 그들은 총을 차고 낚시를 한다
키나이 - 키나이에 남겨진 150년 전 러시아의 기억
호머 - 빙하를 따라 바다로 걸어 들어간 항구
아이디트로드 본부 - 설원 위를 달리던 아이디트로드의 전설
다날리 국립공원 - 북극의 여신, 디날리의 품으로 들다
매킨리 바 트레일 - 북극의 황홀한 미소, 그 짧은 만남
치나 온천 - 휴식이 여행이다
페어뱅크스 - 알래스카의 마지막 개척자들
노스 폴 - 북극에서 만난 산타
탑 오브 더 월드 - 툰드라 고원 위로 가르마처럼 흘러가는 '탑 오브 더 월드'
더슨 시티 - 유콘 강을 따라 흘러간 황금의 나날
뎀스터 하이웨이 - 북극으로 가는 길
이누비크 - 태양이 지지 않는 백야의 마을
미드웨이 호수 - 한여름을 달구는 북극의 음학축제
화이트호스 - 빛바랜 흑백 영화 속의 유콘 강 증기선
왓슨 레이크 - 알래스카 하이웨이를 달렸던 사람들의 숨결 속에서
더슨 크릭 - 알래스카 하이웨이의 종점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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