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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피아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 - 황대권의 유럽 인권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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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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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권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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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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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8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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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15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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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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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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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4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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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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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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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동체 운동가. 1955년생. 서울대학교 농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 뉴스쿨 포 소셜 리서치(New School for Social Research)에서 제3세계 정치학을 공부하던 중, '구미유학생 간첩단 사건'에 연루되어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13년 2개월을 복역한 후 1998년 광복절 특사로 석방되었다. 출소 후 전남 영광에서 농사를 짓다가 국제사면위원회(Amnesty International)의 초청으로 유럽에 가서 한동안 인권활동을 하였다. 영국에 있는 동안 슈마허대학(Schumacher College)과 임페리얼대학(Imperial College)에서 생태학 및 농업생태학을 공부하고 2001년 10월에 귀국하여 현재 귀농을 준비하고 있다. 저서에《백척간두에 서서 ; 공동체 시대를 위한 명상》(사회평론, 1992)이 있으며, 여러 매체에 생태공동체와 농업에 관한 글을 발표하고 있다.
「야생초 편지」의 저자 황대권의 유럽 인권 여행기. 저자를 주인공으로 한 인권 다큐멘터리를 찍기도 했던 노르웨이 앰네스티로부터 거국적인 모금행사에 참석해 달라는 연락을 받은 저자는 영국을 시작으로 인권여행을 하게 된다. 친어머니처럼 따뜻하게 감싸안아 주었던 수양 어머니 로쉰, 성실한 조언자이자 저자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게이 작가 윔잘, '사진 몇 장 찍었다고 파리를 보았다고 말하지 말라'는 프랑스 농부 프루그 등등 책은 저자가 여행중에 만난 꽃보다
정지된 여름방학
England
오랜 기다림, 짧은 만남 - 수양 어머니 로쉰
지역 문화와 전통이 숨쉬는 곳 - 작은 펍 음악회
찬란했던 제국의 역사 - 다양한 얼굴의 런던
10년간의 변함없는 보살핌 - 앰네스티 웰윈 그룹
기이한 가족사를 가진 남자 - 아드리안
France
희망을 잃지 않는 사람들 - 마르탱과 비상부르 그룹
소박한 사람들과의 정겨운 만남 - 비상부르 그룹의 환영회
스트라스부르의 조용한 남자 - 프랑시스 기욤
프랑스를 사랑한 독일 사람 - 헤르만 에벨링
고등학생들의 열정과 데모 - 일일교사
새로운 다짐, 새로운 출발 - 도미니크 리잔
말없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들 - 앤-마리와 베르나르 바이겔
사진 몇 장 찍고 파리를 보았다고 말하지 말라 - 프랑스 농부, 크리스티앙 프루그
바뀌어야 하는 것은 사람들이다 - 우연, 그리고 마리아 수녀님
Necherlands
네덜란드 왕실의 '고스트 라이터' - 게이 작가, 윔 잘
천사의 노래 - 리스 데 종
Norway
앰네스티, 오슬로를 점령하다 - 노르웨이 앰네스티
측은히 여기는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다 - 앰네스티 아렌달 지부
노르웨이의 숲 - 레니, 안느 그레테, 야네
베르겐의 수호신 - 타냐와 앰네스티 베르겐 지부
England
이 세상은 못난 사람들 때문에 유지된다 - 다시 돌아온 런던
진실로 타자(他者)의 삶을 이해하라! - 데이비드 홀만과 영국 펜클럽
후기 - 받은 사랑이 크기에 이 세상을 사랑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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