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소개 |
지난 2001년 상용화이후 게임시장의 선풍적인 바람을 불러온 웹젠의 김남주(32) 사장. 주변의 반신반의에도 불구하고 웹젠을 성공적으로 코스닥, 나스닥 시장에 차례차례 진출시키면서 주목받고 있다. 중국, 대만, 일본 등 아시아 시장을 넘어 이제는 전 세계시장을 웹젠의 무대로 삼겠다는 김남주 사장을 만나봤다.
| 목차 |
김남주 웹젠 대표이사-“기본은 ‘하면 된다’는 마음가짐이다”
지난 2001년 상용화이후 게임시장의 선풍적인 바람을 불러온 웹젠의 김남주(32) 사장. 주변의 반신반의에도 불구하고 웹젠을 성공적으로 코스닥, 나스닥 시장에 차례차례 진출시키면서 주목받고 있다. 중국, 대만, 일본 등 아시아 시장을 넘어 이제는 전 세계시장을 웹젠의 무대로 삼겠다는 김남주 사장을 만나봤다.
김남주 웹젠 대표이사-“기본은 ‘하면 된다’는 마음가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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