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소개 |
CEO는 대외적으로 기업을 대표하면서 대내적으로는 이사회의 결의를 집행하며 회사 업무에 관한 결정과 집행을 담당한다. 하지만 이것은 사전적인 의미의 CEO의 일상에 불과하다. 뿐만 아니라 작금의 디지털 시대에 CEO가 해야 하는 일 중에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CEO는 다른 조건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그것은 바로 변화를 예측하는 것이다.
CEO는 기업내의 누구보다도 먼저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제시해야 한다. 아마존의 CEO '제프 베조스'는 아날로그 상태의 책을 인터넷이라는 디지털 매체를 통해 판매하겠다는 생각을 제일 먼저 해내면서 일약 이름 없는 기업을 일류기업으로 올려놓았다. 의료 소프트웨어로 성공한 비트컴퓨터 조현정 사장도 '나의 경쟁력은 아이디어와 시간뿐이었다'고 말해 CEO가 하는 일이 결코 단순한 기업의 조직관리가 아님을 시사하고 있다.
| 목차 |



신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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