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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피아 조선미술사연구 - 범우문고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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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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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순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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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우사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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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6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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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04-01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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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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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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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9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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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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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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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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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이(凡以) 윤희순(尹喜淳, 1902-1947)은 서울 출생의 화가이자 미술평론가, 미술사학자이다. 1920년 휘문고보와 1923년 경성사범학교를 졸업하여, 주교보통학교(舟橋普通學校) 교사로 근무했다. 1927년 제6회 「조선미전」에 '램프와 꽃' '소년'이 입선하여 화단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조선미술의 당면문제 조선미전의 모색성 등 다수의 미술 관련 논문과 비평문을 발표했다. 해방 후 1946년 조선조형예술동맹 위원장, 조선미술동맹 위원장으로 선출되었고, 서울신문사 국장을 역임했다. 1946년 조선미술사 연구를 출간했고, 회화작품으로 '황의(黃衣)의 소녀' '모란' '휴식' 등이 있다.
동서양 미술사학의 고전을 두루 섭렵했고, 균형잡힌 방법과 체계를 갖춘 미술사학을 형성해 나간 윤희순은 그 자신이 화가이기도 했다. 고유섭, 김용준과 더불어 민족주의 미술사학의 커다란 봉우리를 이루고 있는 인물로, 이 책 조선미술사 연구에는 지은이의 학문과 지성, 민족미술에 대한 애정이 배어있다.
1930년대 후반부터 신문과 잡지 등에 발표한 한국미술 관련 글들에 새로운 글을 더해 1946년에 발간했던 초판본을 온전히 살린 것은 물론, 본문과 인용문 등 책 전체에 걸쳐 정확성을 기하고 새롭게 꾸민 복간판이다. 시대양식을 포괄하는 '풍토양식'을 통해 우리 미술의 전모를 파악한 1부에 이어, 삼국시대의 화가 담징, 솔거, 김충을 조명한 '삼국시대 화인고(畵人攷)', 조선회화의 성격과 특징, 도화서의 직제와 변천, 정열적인 삶을 살았던 조선조 화가들 등의 내용을 담은 '조선회화', 지은이의 미학사상이 드러나는 미술평론과 산문을 모은 '소론(小論)'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을 읽는 분에게
풍토양식과 민족성
삼국시대 화가들
조선시대 회화
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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