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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피아 고대사의 블랙박스 - 세계 왕릉 기행으로 푸는 고대사의 수수께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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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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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삼윤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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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코리아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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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8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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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9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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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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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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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2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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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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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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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비평가. 역사여행가. 한국외국어대학교 무역학과 졸업. 대한보증보험(주), 서울올림픽대회조직위원회, 한국경영자총협회 등 근무. 1981년 유럽 문화기행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전세계 60여 개 국을 여행하며 각국의 문화유산과 그들의 삶의 방식 등을 보고, 듣고, 이야기하고, 기록했다. 저서로는 『두브로브니크는 그날도 눈부셨다』 『태어나는 문명』 『오천년 대륙 중국역사기행』 『우리 건축 틈으로 본다』 등이 있다.
세계유산 리스트에 올라 있는 왕릉 가운데 세계문화사적으로 가치가 높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직접 찾아보고 살펴본 기행서이다. 특히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트로이전쟁의 영웅 아가멤논 등 고대 그리스 왕릉 등을 비롯해 한중 고대사의 뜨거운 감자인 고구려 고분 등을 취재, 사진과 함께 상세하게 그 시대의 역사를 복원하고 있다.
최고 권력자의 무덤으로 당대 최고의 자재와 기술, 노동력을 동원하여 화려하게 축조된다. 따라서 해당 왕조의 정치력과 경제력, 심미안
여는 글 - 왕릉은 고대사의 블랙박스
1. 아가멤논 왕릉.트라키아 왕릉.필리포스 2세 왕릉 - 황금 마스크의 향연
슐리만이 잠자는 아가멤논을 깨웠다
지름 26미터의 원형 분묘
잉카의 황금문화
트라키아 인은 황금 민족
왕은 사륜마차를 타고 저승으로 간다
알렉산드로스는 필리포스가 만든 작품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무덤은 어디에
마케도니아란 나라
2. 왕가의 계곡 - 파라오는 죽으면 새로 지은 집으로 이사 갔다
신전은 나일강 동안(東岸)에
서안(西岸)은 너무나 황량했다
62기의 무덤 중 임자가 밝혀진 것은 절반
작지만 빛나는 투탕카멘 왕묘
무덤의 겉과 속
미라는 세월을 뛰어넘는 사닥다리
오직 아름다운 네페르타리를 위해
고대 이집트의 생활사 박물관
미라 작업엔 70일이 소요되었다
사자(死者)에게는 황금 마스크와 인형관을 씌웠다
죽은 자의 도시에 묻히다
오시리스의 심판을 받아야만 재생한다
3. 기자의 피라미드 - 역사는 왕릉 축조로부터 시작되었다
영혼불멸의 에너지
로필 기법으로 완전함을 표현했다
피라미드는 강제 노역의 산물이 아니었다
무한한 영생을 유한한 정밀함으로 표현한다
'왕의 방'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죽은 왕도 숨을 쉬었다
'여왕의 방'은 여전히 닫혀 있다
태양의 배, 영생의 배
어느 날 갑자기 대피라미드가 나타난 것은 아니었다
피라미드 노동자들의 최고의 식사
피라미드 노동자의 편지
피라미드가 이집트를 건설했다
먼저 이승의 삶부터 충실히 살라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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