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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피아 박훈규 언더그라운드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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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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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훈규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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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라픽스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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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8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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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2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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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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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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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9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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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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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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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i(samsung art & design institute)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communication design)을 전공했다. 현재 sadi에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강의를 하고 있으며, ‘Be The Media’ 대표이며, ‘파펑크(PARPUNK)’라는 이름으로 그래픽 디자인과 VJ(Visual Jockey) 활동을 하고 있다. 홈페이지(www.parpunk.com)와 언더그라운드여행기 공식 클럽(undergroundtravel.cyworld.com)에서 그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다.
평범한 일상으로부터 일탈을 꿈꾸고 있는가? 여기 다른 사람과 똑같은 길을 걷기를 거부하는 한 젊은 디자이너가 있다. 그는 낯선 거리에서 사람들의 초상화를 그려 주고, 자신의 그림을 팔며 시드니, 런런, 에딘버러를 여행한다. 이 책은 지하철을 중심으로 한 저자의 색다른 여행 이야기와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의 초상화, 그리고 느낌이 살아있는 풍경 그림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여행기이다.
저자가 여행을 떠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뭘까? 이제는 후배들에게 디자인을 가르치고 ‘건곤감리’라는 자신만의 독특한 한글 서체를 만든 그래픽 디자이너가 됐지만, 여행을 통해 세상을 알면 알수록 궁핍한 자신과 우리 디자인의 현실을 깨닫게 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언더그라운드’라는 단어가 말해주듯이, 가족과 학교라는 울타리를 과감히 벗어난 한 젊은 예술가가 자신만의 시각을 통해 사람과 세상을 바라보고, 이 땅이 아닌 다른 곳에서의 경험을 우려낸 책이다.
프롤로그
첫 번째 언더그라운드 _ Sydney
내가 한국을 떠난 이유
사람들은 왜 여행을 떠나는 걸까?
떠나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나는 혼자다
영어 No! 돈 No!
일당 100달러, 온몸에 화상을 입다
때로는 떠나는 것이 행복한 법이다
My name is Mr.태권도
거미주의보! 해파리주의보!
코트니 러브
아만다와 삼계탕
처음으로 초상화를 그리다
지하철에서 그림 그리기
내 그림의 가격은 300달러!
드디어 거리에 나서다
첫 손님
처음으로 그림을 팔다
버스커, 거리의 꽃!
피에르, 프랑스에서 온 나의 동반자
도네이션
7세의 거리의 뮤지션
게이 & 레즈비언 페스티벌 ‘마디그라’
위대한 결정
당신은 불법 아티스트!
다시 설 곳을 잃다
맨리(Manly)로!
이 아이에게 ‘한국’에 대해 얘기해주세요
스위스에서 온 택시 운전사
난 영어를 잘못해!
알렉스가 가르쳐준 커피 마시는 법
내게 누드화를 그려줘
훈규, 그림 그리는 법을 가르쳐줘!
19살 일본 소년에게 ‘신뢰’를 배우다
멜버른으로...
런던의 지도 한 장
피에르, 런던에서 만나자
두 번째 언더그라운드 _ 서울
나는 가출 10년째
한 달간의 문하생 생활
신문 보급소를 전전하며
형과의 재회
전태일 그리고 청계피복노조 사람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
투쟁이라는 것
매킨토시와의 첫 만남
디자인을 하려면 타이포그래피를 알아야 한다
내가 원하던 학교, 사디(sadi)
26살짜리 이등병
휴전선에서 인상파를 깨우치다
세 번째 언더그라운드 _ London
영국행 티켓을 끊다!
워털루역에서의 첫날밤 1
워털루역에서의 첫날밤 2
이스트엔드의 종교 단체
김 목사님 가족과의 만남
무너진 나의 꿈
정민 누나와 경민
첫 손님은 아티스트 할머니
빈털터리, 하지만 그림에 푹 빠지다
변해가는 그림
런던의 ‘아침형 인간’
트라팔가 광장
런던의 거리는 잠들지 않는다
런던을 떠도는 찰리 채플린의 영혼
당신의 입술은 정말 아름다워요
리앙과 정민의 러브 스토리
레스터 스퀘어에서 들려온 꽹과리 소리
인도의 다큐멘터리 사진 작가
폭탄 테러!
피에르가 돌아오다
Before Sun Rise 1
Before Sun Rise 2
네 번째 언더그라운드 _ Edinburgh
에딘버러
축제의 도시
그림이 가져다 준 인연들
이상한 도시, 에딘버러
서로 다른 국립 미술관
오르가즘 머신
르누아르의 후예
피에르의 인사법
혹독한 신고식
한국이냐, 중국이냐 이것이 문제로다
여행의 마지막 날
오사카에서의 하룻밤
400일간의 여행
다섯 번째 언더그라운드 _ Design & VJing
딴지일보의 똥침 CI
전주 국제영화제
‘조윤석’이라는 한 남자
조까치 프로젝트, ‘무지갯빛 희망 시장’
조까치 프로젝트, 구의회 출마 선언
국가인권위원회와 ‘차별’
건곤감리 3D 타입
갤러리팩토리와 101가지 얼굴
너희는 천재다
1학년 영화제
한울전과 스페셜 게스트
파펑크 워크숍
새로운 디자인 여행, VJing
첫 번째 공연
두 번째 공연
resfest 2004 VJing School
힙합의 역사
다시 떠나는 새로운 여행
아버지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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