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북토피아 하늘로 열린 땅 티베트ㆍ타클라마칸 기행 -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여행 1
|
| 저자 |
| |
서화동 |
| 출판사 |
| |
은행나무 |
| 등록일 |
| |
2007-02-28 |
| 출판일 |
| |
2006-06-20 |
| 지원기기 |
| |
PC
스마트폰 태블릿
|
| 형태/용량 |
| |
/
9.79MByte
|
| 대출/예약현황 |
| |
0
0
5
|
|
|
불교재단의 중학교와 침례교 재단의 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 사회복지학과를 나왔으며, 군복무 시절에는 잿밥에 마음을 두고 법당에 다닌 적도 있다. 「경향신문」을 거쳐 현재, 「한국경제신문」 문화부에서 종교담당 기자로 일하고 있다.
남극, 북극에 이어 '제 3의 극지'로 불리는 티베트 고원과 '한번 들어가면 나오지 못하는 땅' 타클라마칸 사막. 저자는 50일간 한국산 자동차로 중국 서부 지역을 누비며 그 곳의 대자연과 그 거친 자연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살펴보고 돌아왔다.
시작하는 글
신의 땅 티베트를 가다
위수에서 본 삶과 죽음
쓰촨의 험로를 달리다
티베트의 절경 속으로
석가모니의 전당 조캉 사원
하늘보다 푸른 호수 나무춰
육백 년 고도 갼체, 시가체
초모랑마에 서다
세계의 지붕을 향해
신의 산, 성스러운 호수
구게 왕국의 옛터에서
6700m는 없다
실크로드의 고도 카슈가르
서역의 중심 쿠처
타클라마칸 사막 한가운데에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