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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피아 검은 진주의 눈 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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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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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경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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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출판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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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8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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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5-28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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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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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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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8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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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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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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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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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출생하였고 문학시대 신인상에 등단하였다. 시대시인회 동인이며 창시문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시집「나무들의 어깨 위에」「흑백의 조화를 뿌리며」「지금 서 있는 나의 봄은」이 있고 여행기「검은 진주의 눈 아프리카」「앙코르왓트 신비의 캄보디아」가 있다.
한 늦깍이 시인의 아프리카 여행기. 신비의 나라 아프리카를 여행하고 그 곳의 아름다움과 아픔을 한 권의 책에 담아냈다. 김포공항을 출발해 11박12일의 여정을 마친 뒤 A4용지 130장에 깨알같이 적은 저자의 글은, 기행문이라기보다는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생생하다. 진실한 가슴으로, 그리고 명확한 시각으로 아프리카의 아름다움을, 신비를, 아픔을 그리고 있기 때문이다.
시인이 표현한 사파 롯지, 마시이족의 눈빛, 빅토리아 폭포, 응고롱고로, 세렝게티, 희망봉, 케이프 타운 등에는 문명의 때가 묻지 않은 아프리카의 원시성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방대한 자연이 안고 있는 생물들의 움직임 하나하나가 생생히 다가온다. 그러나 현대 문물에 조금씩 침식되어 가는 변화의 모습도 보인다. 아프리카를 여행하려는 사람은 한 번쯤 일독해야 할 책이다.
책머리에
1. 미지의 세계를 향하여
공항으로 가는 길
기내의 사람들, 사람들
기내에서의 이튿날 아침
황홀한 도시 홍콩의 야경
요하네스버그를 향하여
2. 남아공화국의 관문
요하네스버그
나이로비에 도착하다
나망가 국경의 원주민들
탄자니아의 아루샤를 향하여
응고롱고와 세렝게티를 바라보며
세레나 소파 롯지 숙소
세계 8대 신비『응고롱고 분지』
광활한 평원-세렝게티
3. 세계인의 휴양지 케이프타운
케냐를 거쳐서
요하네스 버그에서 케이프타운까지
지구의 땅끝 희망봉
4. 짐바브웨이와 잠베지 강
짐바브웨이의 민속촌『부쉬맨 집』
빅토리아 폭포
요하네스버그 선시티를 향하여
앳스트라 바간자 쇼
후트렉커 기념관
만델라 대통령 궁
아프리카 여행을 접다
부록/ 아프리카 가볼 만한 곳
책뒤에/ 지연희(시인·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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