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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피아 적멸보궁 가는 길 - 이산하 시인의 산사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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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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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하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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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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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8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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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12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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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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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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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1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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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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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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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경북 영일 출생.
경희대 국문과 졸업.
1982년 '이륭'이라는 필명으로『시운동』지에
연작시「존재의 놀이」등을 발표하면서 시단에 나옴.
시집에『천둥 같은 그리움으로』(문학동네, 1999년)등이 있음.
이산하 시인의 첫 산문집. 5대 적멸보궁, 3보사찰, 3대 관음성지 등의 산사를 찾아 떠난 저자가 여행하면서 보고 느낀 것들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우리나라 산야의 아름다운 풍광과 그 깊숙한 곳에 자리잡은 절, 절마다 내려오는 이야기들, 스님들과 절집 사람들의 모습 등이 절앞에서 듣는 풍경소리처럼 청명하게 울려퍼진다.
적멸보궁이란 석가모니 부처의 전신사리가 봉인되어 있는 곳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 5대 적멸 보궁인 양산 통도사, 오대산 상원사, 설악산 봉정암, 태백산 정암사, 영월 법흥사를 만나 볼 수 있다. 그리고 관세음보살이 살고 있다는 3대 관음성지인 동해 낙산사, 서해 보문사, 남해 보리암과 국보로 지정된 3보 사찰인 통도사, 송광사, 해인사 등이 담겨 있다. 또 지리산 화엄사, 고창 선운사, 화순 운주사, 영주 부석사는 '절로 가는 마음'에서 소개되고 있다.
b3대 관음성지/b
낙산사 홍련암 - 저녁산사에서의 묵념
강화도 보문사 - 살아 있는 부처의 눈
금산 보리암 - 바다처럼 출렁이다 산처럼 무너지다
b3보사찰 양산 통도사/b
양산 통도사 - 서럽다. 화두 30년.
순천 송광사 - 사찰로 가는 마음, 성찰로 돌아오는 마음
합천 해인사 - 팔만대장경, 그 장엄한 언어의 숲을 찾아서
b5대 적멸보궁/b
오대산 상원사 - 나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를 달라
설악산 봉정암 - 부처가 얼어죽으면 경전이 무슨 소용인가?
정선 정암사 - 이 세상에서 가장 여운이 긴 풍경소리
영월 법흥사 - 내 몸속에 절 하나 지어보아라
양산 통도사 - 서럽다. 화두 30년.
b절로 가는 마음/b
구례 화엄사 - 섬진강에서 화엄사의 종소리를 들어보았는가
화순 운주사 - 배가 되어 움직이는 절의 의미를 알겠느냐
고창 선운사 - 동백꽃은 다만 피었으므로 진다
영주 부석사 - 그리움이 사무치는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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