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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피아 페루, 페루비안 - 황색의 눈과 녹색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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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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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나 |
|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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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민사 |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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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8 |
| 출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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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1 |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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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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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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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3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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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예약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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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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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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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정읍에서 출생하여 방송국과 잡지사에서 취재기자로 일하다가 1996년 멕시코로 떠나, 6년 동안 중남미를 돌아본 후 현재는 아프리카에서 자연의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2001년「멕시코 멕시코」를 출간했다.
페루는 이 책의 부제 '황색의 눈과 녹색의 눈'처럼, 안데스 산맥을 기준으로 왼쪽 태평양 연안은 온통 황색의 사막지대이며, 오른쪽은 녹색의 아마존 밀림지대가 광범위하게 퍼져 있다. 이런 극적인 자연에 따라 사람들이 사는 모습 또한 극적이다. 사막지대 사람들, 안데스 고산 지대 사람들, 그리고 아마존 셀바 지역의 사람들은 각각 그들만의 풍습으로 토양과 기후에 따라 특색있는 의식주를 영위한다.
저자는 여자의 몸으로 혼자 배낭 하나만 둘러맨 채 목숨을 걸고 아마존 밀림을 누비며 느낀 자연과 사람들 이야기, 안데스 오지마을에서 만난 문명에 지배되지 않은 사람들의 당당한 모습 등을 섬세한 여성적 시각으로 전해주고 있다.
B1. 페루 이야기/B
1. 우연한 인연
2. 그들만의 풍습으로…
3. 수탈을 위한 식민지 수도, 리마
4. 리마의 명소들
B2. 안데스 이야기/B
5. 안데스 오지마을 꽁가
6. 꿈의 학교를 발견하다
7. 침몰한 잉카의 블랙박스, 까하 마르까
8. 꾸엘랍의 유적이 있는 차차뽀야스
9. 만년설의 고봉들, 까예혼 데 우아일라스 계곡
10. 페루 고원문화의 시원지, 차빈
11. 혈맥을 뽑힌 가여운 우안까벨리까
12. 부정부패한 정부여! 우리는 삶의 평등한 기회를 스스로 얻을 것이다!
13. 폭력의 가면 뒤에 감춰진 아야꾸초의 아름다움과 축제
14. 집안의 명예를 위해 평생 갇혀 산 여자들
15. 지독하게 슬프고, 지독하게 아름다운 꼴까 계곡
16. 하늘 아래 첫 호수 띠띠까까, 그리고 민속마을 뿌노
17. 페루의 축복이 된 낙타류 가축
18. 띠띠까까여! 잊혀진 전설을 이야기하자
19. 지구의 배꼽 꾸스꼬
20. 지린내에 취하는 꾸스꼬
21. 꾸스꼬의 축제들
22. 꾸스꼬 주변의 잉카 유적지
23. 잉카의 고대 길을 따라
24. 성스러운 계곡의 공중도시, 마추 삑추
B3. 사막 이야기/B
25. 모체 문화의 발상지
26. 세사르 바예호의 도시 뜨루히요
27. 사막의 거대한 모래성 찬 찬 유적지
28. 파도를 타는 아름다운 또또라
29. 빠라까스·니스까·아까 문화가 모여있는 이까 주
30. 직조의 장인들, 빠라까스
31. 해양 동식물의 보고, 빠라까스
32. 사막의 경이, 나스까 문화
B4. 아마존 이야기/B
33. 신이 가까이 있는 곳, 마누
34. 마치겡가와 함께 뗏목여행
35. 아마존 원주민 마을 시뻬떼아리
36. 자연의 현자들, 디아만떼 원주민
37. 투어족과 함께 마드레 데 디오스 강을 건너
38. 뚜깐이 울면 비가 온다
39. 아마존의 유럽마을 뽀수소
40. 붉은 땅 뿌깔빠로 트럭여행
41. 쉬삐보스 원주민 공동체 마을
42. 녹색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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